
PCB업체 대덕전자가 2130억원 규모 시설투자를 결정했다.
대덕전자는 내년말까지 2130억원을 들여 반도체용 제품 생산공장을 증설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설비 증설로 필요 자금은 내부 보유 자금과 외부 차입을 통해 조달한다.
이번 투자건은 지난 2024년 12월 결의, 내년말까지 진행키로 한 2700억원 규모 투자건과는 별개의 건이다.

PCB업체 대덕전자가 2130억원 규모 시설투자를 결정했다.
대덕전자는 내년말까지 2130억원을 들여 반도체용 제품 생산공장을 증설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설비 증설로 필요 자금은 내부 보유 자금과 외부 차입을 통해 조달한다.
이번 투자건은 지난 2024년 12월 결의, 내년말까지 진행키로 한 2700억원 규모 투자건과는 별개의 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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