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거는 성호전자와 판토스홀딩스를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성호전자 200억원, 판토스홀딩스유한회사 100억원이다. 납입은 다음달 20일 진행한다.
핑거는 금융솔루션 회사로 박민수 대표이사가 지분 25.4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잇단 M&A로 주가가 급등한 성호전자와 기존에 지분 관계는 없었다.

핑거는 성호전자와 판토스홀딩스를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성호전자 200억원, 판토스홀딩스유한회사 100억원이다. 납입은 다음달 20일 진행한다.
핑거는 금융솔루션 회사로 박민수 대표이사가 지분 25.4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잇단 M&A로 주가가 급등한 성호전자와 기존에 지분 관계는 없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