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보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G스타디움을 완공헸디고 25일 밝혔다
G스타디움은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될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주 경기장으로 활용된다.
지하 2층 ~ 지상 3층에 대지면적 12만 3903m² (3만7546평), 연면적 3만5174m²(1만 659평) 규모로 △ 1만 2000석 규모의 축구·육상경기장 △ 470석 규모의 국제 규격 수영장 △ 24레인 볼링장을 갖춘 주경기장 등과 함께 △ 대한축구협회 공인 보조축구장 △ 정규 규격 야구장 △ 클라이밍장이 조성됐다.
앞서 열린 준공식에서 대보건설은 방세환 광주시장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지자체 주요 행사인 경기도체육대회 장소를 완성한다는 자부심으로 정성과 혼을 다해 공사에 임했다”며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향후 생활체육 시설로 폭넓게 활용되어 국민 건강증진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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