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 250억원 전환사채 발행..대상자 '100루타'

증권 |김세형 |입력

우주 관련주로 거듭난 스피어가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사모발행키로 했다. 대상자는 백루타다. 야구의 '100루타'를 떠올리게 한다.

백루타는 지난해 10월 설립된 경영컨설팅업체로 대전시 장대동에 본사 주소를 두고 있다.

스피어는 스페이스X 납품업체로 환골탈태하면서 지난 한 해 주가가 271%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806억원에서 6851억원으로 8.5배 치솟았다.

새해 첫 날 우주 관련주들의 랠리 속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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