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랜드마크" 검색 결과

38년 된 ‘동서울터미널’, 강북 새 랜드마크로…교통·업무·문화 복합허브로 재탄생

38년 된 ‘동서울터미널’, 강북 새 랜드마크로…교통·업무·문화 복합허브로 재탄생

서울 동북권 교통의 관문인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터미널’이 노후 이미지를 벗고 광역 복합교통허브로 탈바꿈한다. 여객 기능을 넘어 업무·상업·문화가 결합된 입체 복합시설로 개발해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오전 동서울터미널을 ...
현대건설, 글로벌 드림팀과 압구정2구역 ‘한강 100년 랜드마크’ 구현

현대건설, 글로벌 드림팀과 압구정2구역 ‘한강 100년 랜드마크’ 구현

 현대건설이 9일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에 세계적 거장들로 구성된 ‘글로벌 드림팀’과 함께 ‘한강 100년 랜드마크’ 비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영국 출신의 천재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Thomas...
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재건축 비전 공개… “100년 도시의 출발점”

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재건축 비전 공개… “100년 도시의 출발점”

 현대건설이 ‘압구정지구 첫 번째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앞둔 압구정2구역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25일 압구정2구역에 제안한 입찰 제안서 'OWN THE 100'을 통해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헤리티지를 잇는 &ls...
압구정5구역, 47년 만에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정비계획 결정

압구정5구역, 47년 만에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정비계획 결정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이 2023년 7월 신속통합기획 확정된 이후 24개월 만에 정비계획안 심의가 완료돼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해졌다. 서울시는 5일, 전날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압구정5구역 정비구역·정비계획 ...
희림건축, 전북국제금융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희림건축, 전북국제금융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자사 참여 오라이언자산운용 공동도급(컨소시엄)이 전북도가 공모한 ‘전북국제금융센터(JIFC) 등 금융타운 조성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JIFC는 정부의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다. 6000억원의 민간 자본이 투입된다. 금...
금호건설, 2149억 규모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수주

금호건설, 2149억 규모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수주

금호건설은 에스아이리얼티에서 발주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8개 동, 총 703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금호건설이 단독으로 시공...
DL건설, 고덕국제신도시 e편한세상 랜드마크

DL건설, 고덕국제신도시 e편한세상 랜드마크

DL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경기 평택고덕 A-70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민참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평택고덕 A-70BL 총사업비는 4119억원이다. DL건설은 그 중 지분 51%를 보유한 컨소시엄 대표사로 참여했으며,...
금호건설, ‘평택 고덕 A72·73블록’ 민참사업 우협 선정

금호건설, ‘평택 고덕 A72·73블록’ 민참사업 우협 선정

금호건설이 경기 ‘평택고덕 A-72블록·A-73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총 사업비 4382억원 규모다. 금호건설이 51%의 지분을 갖고 사업을 주관하며 이수건설∙쌍용건설∙우미개발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금호건설 주거 ...
[기자수첩] 흔들리는 재건축 설계공모, 이대로 괜찮은가

기자수첩 흔들리는 재건축 설계공모, 이대로 괜찮은가

최근 몇 년 사이 서울 강남권과 한강변을 중심으로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잇따라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목동에 이어 송파, 대치, 개포 등 굵직한 단지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설계공모와 시공사 선정 절차를 밟으면서, 정비사업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활기를 띠고 있다. 그러나 ...
'핵심입지'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임박... 안전·시공품질도 선택 변수될 듯

'핵심입지'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임박... 안전·시공품질도 선택 변수될 듯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권 향방이 5일 결정된다.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이곳에서 격돌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이제 조합원 선택의 순간만을 남겼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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