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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채" 검색 결과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②회생의 마중물인가, 전단채의 후순위화인가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②회생의 마중물인가, 전단채의 후순위화인가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을 조달하게 되면서 전단채 투자자도 당장의 파산 위험에서는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점포 영업을 재개하고 제3자 매각을 다시 추진할 시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다만 DIP는 기존 전단채보다 먼저 변제될 가능성이 큰 채무...
홈플러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

홈플러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 "MBK, 홈플러스서 빼간 3.5조원 반환해야"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피해자 비대위원회는 7일 성명을 내고,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인수 이후 가져간 3조5000억원을 당장 반환할 것을 요구했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는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까지 상황이 악화된 데에는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에서 자금을 ...

"전단채 피해자 보호 없는 메리츠 홈플러스 신규대출 반대"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전자단기사채)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는 18일 논평 자료를 내고, 전단채 피해자 보호계정 없는 홈플러스에 대한 신규대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비대위는 "홈플러스가 메리츠금융그룹에 1000억원 규모의 브릿지론과 DIP 대출을 다시 요청했다고 ...
키움증권, 전단채 발행 한도 증액...3조→5조

키움증권, 전단채 발행 한도 증액...3조→5조

키움증권이 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를 확대했다. 키움증권은 14일 전단채 발행 한도를 종전 3조원에서 5조원을 확대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안정적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것이다.
[르포] 월급까지 포기한 사람들, 그리고 텅 빈 매대... 회생 14개월째 홈플러스 가보니

르포 월급까지 포기한 사람들, 그리고 텅 빈 매대... 회생 14개월째 홈플러스 가보니

매장 곳곳에 빈 매대, 신선식품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저장용기가 놓여 있었다. 7일 오후 찾아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구청점. 홈플러스가 공들여 리뉴얼한 메가푸드마켓 매장의 신선식품 매대 한쪽에 프라이팬과 자체브랜드(PB) 저장용기가 진열돼 있었다. 원래는 계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팔렸다... 채권자, 밀린 물품대금 받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팔렸다... 채권자, 밀린 물품대금 받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새 주인을 찾았다. 7일 홈플러스는 하림그룹 계열 NS쇼핑과 영업양도계약을 체결하고 1206억 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하기로 했다. 지난해 3월 회생절차 개시 이후 14개월 만에 나온 가시적 성과임에도, 이 돈이 홈플러스 채권자 등의 피해자들에 돌아...
'채권명가' 우리자산운용 전단채ETF 상장

'채권명가' 우리자산운용 전단채ETF 상장

우리자산운용이 국내 단기금융시장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전단채 ETF를 선보였다. 우리자산운용은 전자단기사채(STB)와 기업어음(CP)에 주로 투자하는 ‘WON 전단채플러스 액티브 ETF’를 한국거래소에 상장한다고 1...
상장리츠 '배당 지키기' 한계…나신평, 등급 반영 예고

상장리츠 '배당 지키기' 한계…나신평, 등급 반영 예고

상장리츠가 금리상승기에 들어서면서 배당과 재무안정성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국면에 몰렸다. NICE신용평가는 28일 발간한 스페셜리포트에서 상장리츠 21개사가 올해 상반기 영업으로 번 현금보다 이자와 배당으로 내보낸 현금이 더 많았다며, 자본확충 없이 빚으로 자산을 사...
MBK·메리츠 2000억 책임 떠넘기기에 홈플러스 회생 폐지... 대량 실직·투자자 피해 '우려'

MBK·메리츠 2000억 책임 떠넘기기에 홈플러스 회생 폐지... 대량 실직·투자자 피해 '우려'

서울회생법원이 3일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한 결정적 이유인 2000억원 조달 실패와 관련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앞서 법원은 지난 6월 말까지 20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방안을 소명하...
메리츠금융

메리츠금융 "MBK파트너스 억지주장 멈춰라"

홈플러스 지원을 둘러싸고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채권자 메리츠금융지주간 설전이 격화하고 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재차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대주주로서 홈플러스 회생에 책임을 질 것을 요구했다. 자신들이 마련한 10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