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수익" 검색 결과

LGU+, 3분기 영업수익 4조108억원, 영업이익 1,617억원

LGU+, 3분기 영업수익 4조108억원, 영업이익 1,617억원

LGU+는 2025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4조 108억원, 서비스수익1) 3조 1166억원, 영업이익 1617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수익과 서비스수익은 모바일 부문의 성장세에 힘입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5%, 4.2% 늘어났다. 또한 전...
LGU+, 2분기 영업수익 3조 8444억원

LGU+, 2분기 영업수익 3조 8444억원

LGU+는 2025년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3조 8444억원, 서비스수익 3조 164억원, 영업이익 3045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서비스수익은 영업수익에서 단말수익을 제외한 매출이다.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났으며, 서비스수익과 영업...
토스, 3분기 흑자 전환..역대 최대 영업수익

토스, 3분기 흑자 전환..역대 최대 영업수익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3분기에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분기 기준으로 3분기에 순이익 39억원을 거두면서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토스는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수익이 전년동기대비 47.5% 증가한 5,021억 원을 기록했다고 ...
SK디앤디 1분기 실적 부진...2분기에는 역대 최대 실적 기대

SK디앤디 1분기 실적 부진...2분기에는 역대 최대 실적 기대

SK디앤디 1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를 밑돌았다. 하지만 2분기는 부동산 부문에서 대규모 거래가 이뤄지면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8일 실적 공시 결과 SK디앤디의 1분기 영업수익(매출액)은 6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1% ...
[덕산넵코어스 IPO] ②덕산홀딩스로 집중되는 현금 흐름, 상장 앞두고 거버넌스 우려

덕산넵코어스 IPO ②덕산홀딩스로 집중되는 현금 흐름, 상장 앞두고 거버넌스 우려

수수료와 대여금으로 얽힌 덕산그룹 거버넌스가 덕산넵코어스 상장 우려 요인을 키운다. 한국 자본시장 고질적 병폐인 터널링(지배주주 대상 부의 이전)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면서다. 덕산그룹 핵심 자회사들이 창출한 현금은 일반 주주들을 위한 배당이 아닌 지배주주 일가 개인회...
우리금융지주, 1분기 순익 6038억 2.1% 감소..충당금 여파

우리금융지주, 1분기 순익 6038억 2.1% 감소..충당금 여파

우리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냈다. 핵심인 우리은행의 실적이 일회성 충당금 적립 여파로 후퇴했다. 다만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보통주자본비율 13%를 초과달성, 향후 성장전략과 주주환원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신한지주, 1분기 순이익 1.6조 예상 상회..증권, 제몫하기 시작했다

신한지주, 1분기 순이익 1.6조 예상 상회..증권, 제몫하기 시작했다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증시 활황에 계열 신한투자증권의 이익이 쑥 커지면서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보다 9% 늘어난 1조622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장 예상치 1조5476억원을...
KRX 한국거래소, 작년 순이익 7000억원..70% 껑충

KRX 한국거래소, 작년 순이익 7000억원..70% 껑충

코스피 지수가 바닥을 치고 상승한 지난해 한국거래소 이익도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량이 늘었고, 덩달아 유관기관 수수료도 증가했다. 1일 한국거래소가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은 7089억원으로 전년 4243억원보다 67.1% 급증했다....
한화손해보험, 성과급 이연보상 적용…나채범 대표 작년 보수 9억6700만원

한화손해보험, 성과급 이연보상 적용…나채범 대표 작년 보수 9억6700만원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지난해 사내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가운데, 금융사지배구조법에 따른 성과급 이연보상 제도가 임원 보수 산정에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화손해보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나 대표는 지난해 급여 7억7600만원에 상여 1억5600만원을 ...
[한패스 IPO] ②대부업체에도 손 벌린 내부거래, 금감원 지적 대표 사례도 부담

한패스 IPO ②대부업체에도 손 벌린 내부거래, 금감원 지적 대표 사례도 부담

중국인 중심 해외 송금 3위 기업 한패스에 투자자 신뢰와 인재 관련 위험이 부상한다. 각종 내부통제 및 회계 부실, 소극적 인력 투자 등으로 신뢰와 혁신이 생명인 핀테크 기업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다. ●한패스지만 한패스 아닌 김경훈 대표 회사들, 내부통제 위험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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