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검색 결과

국토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인가…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

국토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인가…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합쳐진 '통합 대한항공'이 12월 17일 공식 출범한다.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신청한 법인 합병 건에 대해 항공사업법상 심사를 마치고 합병을 조건부 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앞서 지난달 14일 합병 계약을...
아시아나,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아시아나,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

아시아나항공이 12월 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자격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올해 12월 17일로 예정된 통합 대한항공 출범 직전까지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3년 3월 스타얼라이언스의 15번째 정규 회원사로 가입했다. 이후 지난 23년간 동북아 노...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비용 1조원, 이르면 2028년 회수”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비용 1조원, 이르면 2028년 회수”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에 따른 통합 비용을 최대 1조원으로 추산했다. 또 회사는 합병 이후 창출될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이르면 2028년 말까지 해당 비용을 모두 상쇄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투자증권에서 열린...
아시아나, 에어부산 1000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 주식으로 전환

아시아나, 에어부산 1000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 주식으로 전환

아시아나항공이 자회사 에어부산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000억원 규모 영구전환사채(CB)에 대한 전환권 행사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전환권 행사 배경에 대해 “향후 에어부산의 기업가치가 현재보다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에 따른 투자 목적에 더해,...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

아시아나항공, 1분기 영업손실 1013억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분기 매출액 1조3635억원, 영업손실 101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당기순손실은 2377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화물기 사업 매각과 여객 공급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21.8% 감소했다. 여객 사업 매출은 1조1290억원을 기록...
올해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계약 체결

올해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계약 체결

‘통합 대한항공’이 오는 12월 17일 출범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통합 항공사 출범 일자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
“마일리지 써 주세요” 대한항공∙아시아나가 사정하는 까닭

“마일리지 써 주세요” 대한항공∙아시아나가 사정하는 까닭

올해를 ‘통합 대한항공’의 원년으로 삼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사 보유 마일리지 소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기준 양사의 합산 마일리지 이연수익이 3조780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하기 전, 부채 규모를 줄이기 위해 속도를 내는 것....
국제선 유류할증료 33단계 역대 최고…항공사 날개 꺾이나

국제선 유류할증료 33단계 역대 최고…항공사 날개 꺾이나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수준인 33단계까지 인상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행을 계획하던 시민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유류할증료 상승을 견인한 중동 전쟁이 종전되더라도 항공유 가격이 안정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항공·여행 업계 전...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막바지…양 사 '화학적 결합' 가능한가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막바지…양 사 '화학적 결합' 가능한가

올해 말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막바지에 들어섰다. 양 사의 물리적 통합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임직원 인력 구조·임금 체계 조정 등 이른바 ‘화학적 결합’이 최종 통합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통합 대한항공...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지난해 연봉 145억7818만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지난해 연봉 145억7818만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145억7818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그룹 계열사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한진칼에서 61억7600만원, 대한항공에서 57억500만원, 진에어에서 17억1000만원, 아시아나항공에서 9억8718만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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