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분이익잉여금" 검색 결과

'망구' 이중근 부영 회장, 2년째 천억원대 배당, 왜?

'망구' 이중근 부영 회장, 2년째 천억원대 배당, 왜?

이중근 부영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000억원이 넘는 고액 배당을 챙겨 빈축을 사고 있다. 이 회장이 대부분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주)부영은 지난해 자회사인 (주)부영주택의 실적 부진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부동산 경기 둔화 등으로 2021년 손익 역시 전년...
[농협금융 딜레마] ①번 돈은 중앙회로, 1.1조 수혈은 계열사로…비어있는 지주 곳간

농협금융 딜레마 ①번 돈은 중앙회로, 1.1조 수혈은 계열사로…비어있는 지주 곳간

NH농협금융지주가 단일 주주인 농협중앙회를 대상으로 1조170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그러나 대규모 자본 확충에도 지주사가 자체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재원은 제한적이다. 조달 자금 대부분이 자회사 자본 보강에 투입되기 때문이다. 증자금 85% 자회사로…지주에...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3월 24일 주주총회 관전 포인트 총정리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3월 24일 주주총회 관전 포인트 총정리

3월 24일 고려아연의 제52기 정기주주총회가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이하 주총)는 재무제표 승인을 넘는 의미를 지닌다. 주총은 현 경영진과 MBK 파트너스·영풍 연합 간의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열리는 핵심 분수령이다. 제1호 의안인 ...

"누가 주주 편인가?"…쩐의 전쟁에서 명분 싸움으로 넘어간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거버넌스 개혁을 전면에 내세운 주주제안을 제출하면서, 쟁점이 이사회 구성뿐 아니라 정관·제도 변경으로까지 넓어지는 모습이다. 12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은 ...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지배구조 정상화·주주가치 회복 주주제안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지배구조 정상화·주주가치 회복 주주제안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는 제52기 정기주주총회에 지배구조 정상화와 주주가치 회복을 위해 이사의 총주주 충실의무를 정관에 반영하고, 발행주식 액면분할 등을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주제안을 회사에 공식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영풍·MBK파트너스에 ...
임영웅, 김호중 소속사 작년에 얼마나 벌었나

임영웅, 김호중 소속사 작년에 얼마나 벌었나

트로트 가수 임영웅과 최근 음주운전으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호중의 소속사들이 상당한 부를 축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2일 금융감독원에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의 감사보고서가 제출됐다. 일정 규모를 갖춘 법인들은 외부감사법에 따라 외부감사를 받...
한전, 발전子회사 '無배당'..한전KPS·한전기술 등 영향은?

한전, 발전子회사 '無배당'..한전KPS·한전기술 등 영향은?

한국전력이 사상 처음으로 6개 발전 자회사에 대한 정기 배당을 포기했다. 지난해 하반기 3조2000억원 규모 중간배당을 이들 자회로부터 거둔 만큼 자회사 달래기용이란 지적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자회사 무배당 정책으로 한전의 또다른 상장 관계사 한전기술, 한전K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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