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검색 결과

두산에너빌리티, 美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美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원자력 기술기업 테라파워의 나트륨 원자로용 핵심 기자재 제작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에 건설 중인 345메가와트(MW) 규모 원자로에 들어가는 원자로 보호용기와 지지구조물, 내부구조물을 제...
두산에너빌리티, 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소재 공급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 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소재 공급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 계열사인 DEI, DFHM과 중국 산둥성 라이양 원자력발전소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초대형 단조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라이양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채널 헤드 ...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븐 김해’ 분양 돌입...398세대 공급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븐 김해’ 분양 돌입...398세대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경남 김해시 내동에서 선보이는 ‘트리븐 김해’가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는 3일 트리븐 김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1일 밝혔다. 트리븐김해는 김해시 내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 84~217㎡ 총 398세...
두산에너빌리티, 5300억 규모 오만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5300억 규모 오만 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5300억원 규모다. 발전소는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남쪽으로 약 550km 떨어진 두큼 경제특구에 발전용량 870MW 규모로 건설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두산에너빌리티, 英 롤스로이스 SMR 파트너로 선정

두산에너빌리티, 英 롤스로이스 SMR 파트너로 선정

두산에너빌리티는 영국 롤스로이스 SMR이 추진하는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의 핵심 기자재 제작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롤스로이스 SMR이 영국과 체코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적용될 원자로 등 주요 기자재에 대한...
“美 원전 시장 전략적으로 노려야”…‘팀 코리아’가 答

“美 원전 시장 전략적으로 노려야”…‘팀 코리아’가 答

“미국 정부가 추진하는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에 팀코리아(Team Korea, 민관협력체) 참여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정부 차원의 원자력 전담 정책금융 및 연구개발(R&D) 지원 확대가 절실합니다.” 7일 국회에서 K-원전의 한 단계 ...
두산에너빌리티, 북미서 스팀터빈 첫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북미서 스팀터빈 첫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최근 미국 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370MW급 스팀터빈 및 발전기 각각 2기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북미에 스팀터빈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팀터빈은 가스터빈에서 발생하는 배열을 활용해 추가 전력을...
AI 전력난 해법으로 떠오른 ‘SMR’… 지원 속도에 성패 달렸다

AI 전력난 해법으로 떠오른 ‘SMR’… 지원 속도에 성패 달렸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소형 모듈 원자로(SMR)가 미래 전력난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전 건설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SMR 시장 확대를 위해서라면 관련 제도와 정책적 지원을 범국가적 차원에서 확대해야 한다는 ...
한전KDN, 두산에너빌리티와 디지털 전환 협력 본격 착수

한전KDN, 두산에너빌리티와 디지털 전환 협력 본격 착수

한전KDN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발전제어 분야의 기술 독립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의 첫발을 내딛었다. 앞서 한전KDN과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4월 국내외 에너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 선도, 에너지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
두산에너빌리티, 올해 전망치 상향..매출 6.5조→최대 7.8조

두산에너빌리티, 올해 전망치 상향..매출 6.5조→최대 7.8조

 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매출과 수주 전망치를 대폭 상향조정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월 제시했던 올해 전망치를 경영환경 등의 변화를 반영, 업데이트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매출은 종전 6조4773억원에서 7조4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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