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매출과 수주 전망치를 대폭 상향조정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월 제시했던 올해 전망치를 경영환경 등의 변화를 반영, 업데이트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매출은 종전 6조4773억원에서 7조4000억~7조8000억원으로 바뀌었다.
수주 전망치는 10조7154억원에서 13조~14조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종전 3732억원에 3100억~3300억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매출과 수주 전망치를 대폭 상향조정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월 제시했던 올해 전망치를 경영환경 등의 변화를 반영, 업데이트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매출은 종전 6조4773억원에서 7조4000억~7조8000억원으로 바뀌었다.
수주 전망치는 10조7154억원에서 13조~14조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종전 3732억원에 3100억~3300억원으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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