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제재" 검색 결과
밀가루 담합 7개 제분사에 역대 최대 6710억 '철퇴'
공정거래위원회가 약 6년간 밀가루 가격을 조직적으로 담합해온 국내 주요 제분사 7곳에 총 6710억45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역대 공정위 과징금 전체 기준으로는 2위, 담합 사건으로는 최대 규모다. 공정위는 20일 사조동아원·대한제분·CJ제일제당·삼양사·대선제분...
황태규 기자
|
2026. 05. 20. 16:43
신한투자증권, ‘책무이행지침서’ 사내 발간.."바른 금융 실천"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판 책무이행지침서(Responsibilities Map Guideline)’를 사내에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책무구조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임직원들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에 앞선 2024년 준법감시본부 ...
김세형 기자
|
2026. 05. 18. 10:58
월가 복수 투자은행, 쿠팡 동시 강등…2023년 연간 흑자 이후 처음
쿠팡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달성한 2023년 이후, 복수의 주요 투자은행이 같은 날 동시에 쿠팡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는 사태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2025년 말 터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여파가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수치로 확인되면서다. 14...
황태규 기자
|
2026. 05. 14. 14:18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②거래소 경보 16관왕, 금감원 무한 정정 위험 '금양 판박이'
최근 페니트리움바이오 주가 폭등과 대규모 유상증자가 금양 사태를 연상시키는 모습이다. 위기에 꺼내든 유상증자와 불투명한 주주 소통 등이 겹치면서다. 실체 없는 테마주 위험은 이미 한국거래소가 수차례 시장경보로 경고한 상황으로 금융당국 송곳 검증도 앞뒀다. '붕괴한 펀더...
안효건 기자
|
2026. 05. 13. 08:00
‘오송참사’ 미호강 제방 공사 책임자 최고 징역 5년 구형
검찰이 충북 청주시 오송참사 부실대응 책임으로 기소된 미호강 부실 제방 공사 현장 책임자들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미호강 제방 공사 시공사는 금호건설이다. 26일 청주지방법원 형사5단독(부장판사 강건우)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시공업체 시공업체 관계자 2명에게...
김종현 기자
|
2026. 04. 26. 16:56
공정위 ‘담합 입찰’ SM화진에 과징금 16억 부과
삼라마이더스(SM)그룹의 자동차 부품 계열사가 다른 업체와 담합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제재를 받았다. 24일 공정위에 따르면 경북 영천에 본사를 둔 SM그룹 계열 자동차 부품사 SM화진이 한국큐빅과 약 3년간 현대자동차·기아 신차 내장재 표면처리 입찰서 ...
김종현 기자
|
2026. 04. 24. 14:04
결혼정보회사 듀오, 회원 43명 정보 통째로 털렸는데...과징금은 고작 12억?
대표 결혼정보업체 듀오정보(이하 듀오)가 회원 43만명의 개인정보가 통째로 털린 가운데 당국의 과징금은 12억원에 그치자 일각에서는 쥐꼬리 과징금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유출된 개인정보가 회원들의 민감한 프로필 정보라는 점에서 더 강한 제재가 이뤄졌어야 하는 것 아...
김세형 기자
|
2026. 04. 24. 07:57
국내 영업익 증발한 팔도, 러시아産 지분법이익으로 당기순익 늘었다
팔도의 2025년 재무제표에서 괴리가 느껴지는 2가지 수치가 이목을 끈다. 영업이익 9억원과 당기순이익 1097억원. 지난해 팔도의 매출은 10% 이상 줄었고,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순이...
황태규 기자
|
2026. 04. 22. 08:00
대웅제약 유통갑질 논란
②약사법이냐 공정거래법이냐…거점도매를 둘러싼 세 가지 법적 쟁점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공정거래위원회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업계의 반발이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규제기관 신고 단계로 넘어갈 가능성이 열린 것이다. 유통업계가 갑질이라 부르는 행위와 대웅제약이 유통 선진화라 부르는 조치는 같은 사실을 가리키지만, 법적 평...
심두보 기자
|
2026. 04. 17. 10:09
대웅제약 유통갑질 논란
①일방 해지가 쏘아올린 공…'물류 선진화 vs 지위 남용' 프레임 전쟁
2026년 4월, 한국 의약품 유통업계는 본사 앞 1인 시위로 봄을 열었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4월 1일부터 대웅제약 본사와 전국 지사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에 돌입했고, 회원사 건물과 배송 차량에는 '거점도매 전면 철회'가 적힌 스티커와 현수막이 걸...
심두보 기자
|
2026. 04. 17. 10:09
이전
5
6
7
8
9
다음
많이 본 뉴스
1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과 사업 구조 간극 좁힌다'
2
"진단 센서 넘어 약물 주입까지"… 케어메디, 원격 치료 플랫폼 구축 나선다 [스타트업 인터뷰]
3
[현장]“꺼져가는 불씨라도 살리자”…롯데장학재단이 나전칠기 공모전 연 이유
4
'삼성생명, 전향적 밸류업 없인 삼성전자 주가에 좌지우지'
5
'영업이익 30배 껑충' 의료 AI 씨어스, 반기 만에 작년 연간 실적 넘었다
당신을 위한 PICK
클래시스, 연간 매출 전망치 하향..4900억→4450억
'유령주식 사고' 삼성증권, 국민연금에 18억원 배상 확정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이익 1.9조..'전무후무'(상보)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이익 1.9조..'전무후무'
한국콜마, 2분기 영업이익 1103억원..예상치 대폭 상회
NHN, 네오클라우드 사업 본격화..목표가 7만원 상향-NH
일진전기, 허진규 회장 반기 보수 23.4억원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