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검색 결과

홈플러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

홈플러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 "MBK, 홈플러스서 빼간 3.5조원 반환해야"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피해자 비대위원회는 7일 성명을 내고,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인수 이후 가져간 3조5000억원을 당장 반환할 것을 요구했다. 전단채피해자 비대위는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까지 상황이 악화된 데에는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에서 자금을 ...
'빌리브' 부진에 재무구조 악화... 신세계건설 그룹물량 확대로 살 길 찾을까

'빌리브' 부진에 재무구조 악화... 신세계건설 그룹물량 확대로 살 길 찾을까

신세계건설을 둘러싼 재무 부담 우려가 커지는 모양새다. 프리미엄 주택사업 빌리브(VILLIV) 부문 부진이 이 회사 수익성 악화의 주 원인으로 거론된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876억원, 영업손실 1984억원을 ...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시행 초읽기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시행 초읽기

자회사의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중복상장 원칙금지안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6일 '중복상장 원칙금지·예외허용을 위한 세부기준 거래소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물적분할한 자회사를 중복상장하려는 모회사는 '3%룰...
[농협금융 딜레마] ①번 돈은 중앙회로, 1.1조 수혈은 계열사로…비어있는 지주 곳간

농협금융 딜레마 ①번 돈은 중앙회로, 1.1조 수혈은 계열사로…비어있는 지주 곳간

NH농협금융지주가 단일 주주인 농협중앙회를 대상으로 1조170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그러나 대규모 자본 확충에도 지주사가 자체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재원은 제한적이다. 조달 자금 대부분이 자회사 자본 보강에 투입되기 때문이다. 증자금 85% 자회사로…지주에...
'불황 장기화'... 중견건설사 에너지 신사업서 살 길 찾는다

'불황 장기화'... 중견건설사 에너지 신사업서 살 길 찾는다

장기화한 건설업 불황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에너지 신사업에서 활로를 찾는 중견건설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아이에스(IS)동서, BS한양 등 일부 기업의 경우 에너지 신사업 매출 비중이 20%를 넘을 만큼 건설 부문 부진을 상쇄하는 핵심 포트폴리오로 부상했다. 다른 다수 ...
A&M 코리아, 사업 실사 전담팀 출범…

A&M 코리아, 사업 실사 전담팀 출범…"최상의 컨설팅 서비스 제공"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은 국내 시장의 고도화 추세에 따라 투자자들의 M&A 투자 판단을 지원하는 사업 실사 전담팀을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업 실사는 인수 대상 기업이 속한 산업과 경쟁 환경, 고객 수요, 성장 전략 등을 분석해 향후 성장 가능...
‘스페이스X 마케팅’ 전반 살핀다…금감원, 한투운용 현장검사 착수

‘스페이스X 마케팅’ 전반 살핀다…금감원, 한투운용 현장검사 착수

금융감독원이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대한 현장검사에 착수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우주테마 상장지수펀드(ETF) 마케팅 과정에서 투자자 오인을 유발할 소지가 있었는지 살펴보기 위한 조치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한국투자신탁운용을 대상으로 현장검사를 진행하...
은행들 중기·서민 웃게 하는지 본다...하반기 6대 은행 상생금융지수 첫 평가

은행들 중기·서민 웃게 하는지 본다...하반기 6대 은행 상생금융지수 첫 평가

올 하반기 은행들의 상생 정도를 평가하는 상생금융지수가 나온다. 동반성장위원회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과 함께 금융회사들을 대상으로는 '상생금융지수' 시범평가를 올해 하반기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상생금융지수는 금융회사의 상생협력 실적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상생 체...
[HLB제약 유증] ③주주 곁에 다가선 진양곤, 신주인수권·청약 계획 정정

HLB제약 유증 ③주주 곁에 다가선 진양곤, 신주인수권·청약 계획 정정

HLB제약 1200억원 유상증자가 금융감독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로 새 국면을 맞았다. 진양곤 HLB 회장 등 지배주주는 신주인수권 매각 일정을 신약 허가 여부 발표 이후로 미루고 청약 물량도 늘렸다. 신약 허가 여부에 갈렸던 주주 간 이해상충 소지가 줄어든 모습이다....
[효성 株主相殘] ②PEF가 포기한 '특수가스', 빚 내서 산 티앤씨는 여전히 장밋빛

효성 株主相殘 ②PEF가 포기한 '특수가스', 빚 내서 산 티앤씨는 여전히 장밋빛

효성티앤씨의 특수가스 사업부 인수 가치가 현실을 비껴간 것으로 나타난다. 인수 첫해부터 평가 당시 예측치와 달리 수백억원 영업적자를 내면서다. 사모펀드 대상 사업부 매각에 실패했을 때 이미 업황 악화 관측이 나왔던 만큼 내부거래 적정성 우려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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