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회사" 검색 결과

10대그룹 상표권 로열티 SK·LG 1등 다퉈

10대그룹 상표권 로열티 SK·LG 1등 다퉈

재계 상위 10대 기업 가운데 지난해 상표권 사용거래액이 가장 많은 곳은 SK그룹으로 나타났다. SK그룹은 계열사들로부터 총 3493억원을 'SK' 브랜드 사용료를 거둬들였다. 2등은 LG그룹으로 3490억원, 한화그룹은 1992원으로 세번째로 많았다. 10일 금융감독...
한미 차남 임종훈

한미 차남 임종훈 "어머님, 누님과 함께 할 것"

한미약품그룹에 잠재해 있던 경영권 갈등의 불씨가 사그라들지 주목된다. 그간 있었던 가족간 분쟁이 창업주 가족 vs. 신동국 회장간 다툼으로 전환하게 됐다. 신 회장은 창업주 임성기 회장의 고향후배로 임 회장 사후 개인 최대주주로 올라 모녀간 vs. 형제간 싸움에서 캐스...
한미약품, 김나영·최인영 부사장 승진..황상연 대표 첫 임원 인사

한미약품, 김나영·최인영 부사장 승진..황상연 대표 첫 임원 인사

한미그룹이 2일 임원 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하반기 정기 임원 인사는 전문경영인 체제 수립 이후 처음으로,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에서 3명, 사업회사 한미약품에서 3명이 승진했다. 한미그룹은 특히 "한미약품은 올 초 취임한 황상연 대표이사의 첫번째 ...
[농협금융 딜레마] ①번 돈은 중앙회로, 1.1조 수혈은 계열사로…비어있는 지주 곳간

농협금융 딜레마 ①번 돈은 중앙회로, 1.1조 수혈은 계열사로…비어있는 지주 곳간

NH농협금융지주가 단일 주주인 농협중앙회를 대상으로 1조170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그러나 대규모 자본 확충에도 지주사가 자체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재원은 제한적이다. 조달 자금 대부분이 자회사 자본 보강에 투입되기 때문이다. 증자금 85% 자회사로…지주에...
[30% 룰 파훼] ③간접 노출 위험을 상품 흥행 카드로…한투운용의 앞뒤 다른 ETF 마케팅

30% 룰 파훼 ③간접 노출 위험을 상품 흥행 카드로…한투운용의 앞뒤 다른 ETF 마케팅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신규 상장한 반도체 ETF에서 투자전문 지주회사인 SK스퀘어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한데 묶어 메모리 반도체 고집중 포트폴리오로 홍보하고 나섰다. 한투운용 측은 투자자 오인을 막기 위해 간접 노출(위험 익스포저) 설명을 강화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정...
HS효성, 출범 후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HS효성, 출범 후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HS효성 그룹이 창립 2주년을 맞아 첫번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HS효성은 29일 그룹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그룹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경영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보고서에는 지주회사인 ㈜H...
골프존홀딩스 상장폐지 추진..

골프존홀딩스 상장폐지 추진.."골프산업 구조적 조정기"

골프존 모회사 골프존홀딩스가 상장폐지를 추진한다. 골프산업이 '구조적 조정기'에 접어든 탓에 활로를 찾기 어려워 상장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는 판단에서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29일 골프존홀딩스 주식 1548만5000주, 36.15%를 주당 6700원에 사들이는 것을 골...
SK하이닉스가 증권신고서에서 밝힌 나스닥 상장 기대효과 4가지

SK하이닉스가 증권신고서에서 밝힌 나스닥 상장 기대효과 4가지

SK하이닉스가 경쟁사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와 "유사한 수준의 기업가치 평가"를 미국 나스닥 ADR 상장의 기대효과로 명시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10일 나스닥 상장 등 ADR(주식예탁증서) 발행 일정을 확정했다. 티커명은 SK그룹과 하이...
[30% 룰 파훼] ②때마침 이뤄진 업종 변경?…삼성 AI반도체 ETF의 절묘한 SK스퀘어 편입

30% 룰 파훼 ②때마침 이뤄진 업종 변경?…삼성 AI반도체 ETF의 절묘한 SK스퀘어 편입

지수사업자와 대형 자산운용사의 종속적 역학 관계가 ETF 상품 설계의 독립성을 흔든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가 지수사업자 에프앤가이드의 6월 업종 변경 이후 지주회사인 SK스퀘어를 포트폴리오에 편...
[30% 룰 파훼] ①법망 피해 하이닉스 40% 편입…분산 취지 훼손한 운용사들

30% 룰 파훼 ①법망 피해 하이닉스 40% 편입…분산 취지 훼손한 운용사들

국내 AI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들이 단일 종목 편입 한도 규제의 맹점을 이용해 특정 기업에 대한 투자 비중을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직접 편입 비중을 25% 안팎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지분 구조상 SK하이닉스와 동조화된 지주사 SK스퀘어를 대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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