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성 자산" 검색 결과

코스닥150 버리고 코스닥액티브 담았다… 진화한 '스마트 개미' [ETF 리그테이블]

코스닥150 버리고 코스닥액티브 담았다… 진화한 '스마트 개미' ETF 리그테이블

3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개인투자자 자금은 코스닥을 떠나지 않았다. 대신 코스닥 시장 내에서 방향타를 틀었다. 기존 지수 추종형(패시브) 상품을 매도하고, 시장 수익률 이상의 알파를 노리는 액티브 ETF로 대규모 자금을 이동시켰다. 이와 함께 낙폭이 컸...
[SK하이닉스 ADR] 자본조달·수급개선·환헤지 '일석삼조', 코리아 디스카운트 깬다

SK하이닉스 ADR 자본조달·수급개선·환헤지 '일석삼조', 코리아 디스카운트 깬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을 두고 자본시장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우려하는 반대 목소리가 존재하지만, 기업의 장기적 자본 배치 측면에서는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현재 반도체 산업은 고대역폭메모리(HBM)...
삼성전자, 상반기 16조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

삼성전자, 상반기 16조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중 16조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국내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한 뒤 열린 주총인 만큼,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조에 투자...
[SKC 유증] ③박원철 흔적 못 지운 채 등판한 김종우…삼성전기 유리기판과 대조 선명

SKC 유증 ③박원철 흔적 못 지운 채 등판한 김종우…삼성전기 유리기판과 대조 선명

SKC가 미처 정착하지 못한 김종우 대표 체제에서 대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안정적인 본업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유리기판에 도전하는 예비 경쟁사 삼성전기와 대조적인 장면이다. 모호한 유증 성격, '팽창' 박원철과 '수습' 김종우에 엿보이는 본질 12일 SKC 증권신...
DL이앤씨, 영업이익 43% 급증…매출 감소에도 체질 개선 성과

DL이앤씨, 영업이익 43% 급증…매출 감소에도 체질 개선 성과

DL이앤씨는 6일 연결기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매출 7조 4024억 원, 영업이익 38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도(8조3184억 원) 대비 1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2.8%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의 실적 개선 흐름을 보였다. 당기...
하나증권, IRP 수익률 21%..

하나증권, IRP 수익률 21%.."증권업 1위"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수익률 부문에서 전체 증권사 중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하나증권의 IRP 1년 수익률은 21.01%로, 전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
현대건설, 수주 33조 창사 이래 최대... 원전·에너지 사업 성장 가속

현대건설, 수주 33조 창사 이래 최대... 원전·에너지 사업 성장 가속

현대건설은 2025년 연간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31조 629억 원, 영업이익 6530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4.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1조 2634억 원의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신규 수주 33조 4394억...
롯데건설, 영구채 7천억 발행으로 부채비율 낮춰…PF 채무 3.5조 (상보)

롯데건설, 영구채 7천억 발행으로 부채비율 낮춰…PF 채무 3.5조 (상보)

롯데건설이 대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영구채 발행으로 장부상 부채비율을 낮췄지만, 3조 5000억 원을 넘어서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우발채무와 단기 채무 상환 압박은 여전한 상황이다. 롯데건설은 최근 두 차례...
[루닛 유상증자] ①약속 깨고 주주에게

루닛 유상증자 ①약속 깨고 주주에게 "빚 갚아라"…경영진 정말 몰랐을까?

"이번 결정은 최근의 단기적인 주가 흐름과 무관하며 약 2주 전부터 신중한 내외부 논의를 거쳐 내린 결과입니다. (중략) 2025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렸기에 이번 결정을 내리기까지 많은 고민과 논의를 거...
롯데, 렌터카 기업결합 제동에

롯데, 렌터카 기업결합 제동에 "취지 존중…재무구조개선 차질 없어"

롯데그룹은 26일 공정거래위원회의 롯데렌탈과 SK렌터카의 기업결합 심사 결과의 취지를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다. 롯데그룹은 이같이 전하면서 향후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와 협의를 통해 공정위가 우려하는 시장 지배력 강화를 해소할 수 있는 추가 제안 가능성 여부 등 다양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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