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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드
"탄소제로" 검색 결과
WRI, 탄소제로 위해 재생에너지 조달 외 다양한 옵션 제시
세계자원연구원(WRI)은 대규모 에너지 구매자들이 청정에너지 조달에 대한 접근 방식을 확대함으로써 탄소제로 그리드로의 전환을 가속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WRI 홈페이지에 게재된 보고서는 탈탄소 목표를 가진 도시와 기업은 청정에너지...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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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8. 28. 03:14
초점
전기차가 스마트시티에서 진정한 탄소제로 친환경차가 되기 위한 조건
도브(Dove) 비누는 유니레버의 대표 상품이다. 유니레버는 영국과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생활용품 생산 글로벌 기업이다. 유니레버는 이달 초 7만 개에 달하는 자사 제품 모두에 탄소 배출량을 표시한 ‘탄소 라벨’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육...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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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4. 30. 02:03
로마, 지속 가능성 확보 위해 통합 탄소제로 모빌리티 서비스 구축
로마가 더 깨끗하고 더 나은 도시 교통수단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도시 모빌리티 시행에 나섰다고 스마트시티월드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마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구축 목표는 공공 보건 및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뿐만 아니라 모든 거주민의 도시 구석...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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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4. 10. 03:38
“탄소제로를 향하여”…중대형 전기 트럭으로 옮겨가는 운송 부문의 클린화
세레스의 정책 책임자인 제니퍼 헬프리치에 따르면, 2040년까지 미국의 모든 중대형 트럭을 탄소 무배출 차량으로 전환하면 2050년까지 4850억 달러의 오염 관련 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유틸리티다이브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헬프리치는 지난주 열린 &lsqu...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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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3. 30. 03:22
초점
탄소제로 솔루션으로 수소가 비로소 주목받는 이유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탄소제로 솔루션으로 수소가 주목받고 있다. 지금까지 수소는 청정수소 제조의 기술적인 난제와 비용 문제로 인해 후순위에 머물러 있었다. 그로나 세계경제포럼은 최근 ‘이제사 수소가 탄소제로를 향한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그 ...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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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3. 04. 07:22
스마트시티의 탄소제로…건물·모빌리티·인프라를 통합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인구의 50% 이상이 살고 있는 도시는 기후 위기의 근원에 있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거의 3분의 2를 차지한다. 메가폴리스, 쇼핑몰, 거리의 SUV, 초고층 빌딩의 무수한 에어컨 등은 모두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소모하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은 온라인...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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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1. 20. 08:03
2021 스마트시티 전망 ⓶
모빌리티·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탄소제로 혁신의 가속화
코로나19는 수많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좌절시켰지만 여러 면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일깨워 주었다. 마이크로모빌리티와 전기차가 만들어 내는 모빌리티 혁신과 탄소 제로 움직임, 5G와 AI 등 다양한 기술의 적용, 이를 통한 지속가능한 스마트시...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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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1. 01. 02:11
2020 스마트시티 결산 ⓵
기후 변화 대응, 탄소 제로를 향한 큰 족적을 남기다
스마트시티는 올해 전 세계 정부와 각종 단체, 학계에서 최대의 이슈이자 화두로 떠올랐다.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5G, 자율주행 및 전기화를 통한 모빌리티 혁신 등 다양한 기술과 인프라를 적용해 도시 효율화에 나섰다. 이들 요소 기술은 스마트시티를 설계...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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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28. 22:24
목재 건축으로 탄소제로-기후변화 극복에 도전한다
위스콘신 주 밀워키 시는 오는 2022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25층짜리 목재 아파트를 지을 예정이다. 2025년에는 호주 시드니에 40층 높이의 사무용 목재 빌딩이 들어서면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재 빌딩의 지위를 물려받게 된다. 이 뉴스는 로이터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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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1. 02:55
‘온실가스 배출 온상’ 중국 샹탄, 스마트시티 개발 통해 탄소제로 잰걸음
중국 후난성의 샹탄(Xiangtan)은 당나라 시대부터 형성돼 무려 1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다. 근래 급속한 도시화와 함께 제조업이 발달하면서 공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요즘은 공해 배출을 억제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스마트시...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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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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