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캐피탈" 검색 결과

NH농협캐피탈, 기중기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NH농협캐피탈, 기중기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NH농협캐피탈은 지난 4일 기중기협의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NH농협캐피탈은 기중기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산업재 금융상품에 특별금리 제공 등 맞춤형 금융 혜택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NH멤버스 가입 지원, NH농협카드 서비...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카카오뱅크가 고객 기반 확대와 이자·비이자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가계대출 증가를 관리하는 가운데 개인사업자대출과 플랫폼 사업을 확대했고, 채권 이자수익 등 자금운용 성과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
[가비아 M&A] 상폐라더니 문턱은 50%+1주…맥쿼리가 남긴 플랜B

가비아 M&A 상폐라더니 문턱은 50%+1주…맥쿼리가 남긴 플랜B

맥쿼리자산운용은 가비아를 인수해 자진 상장폐지하고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겠다는 계획을 내걸었다. 그러나 공개매수의 최소 성립조건은 상장폐지에 필요한 지분율이 아니라 의결권 있는 주식의 50%+1주에 맞춰져 있다. 거래 구조상 맥쿼리는 완전자회사화에 실패하더라도 경영권부터 ...
'헌 옷 수거 플랫폼' 리클, M&A 매물로…스마일케이트 등 VC 회수 '난항'

'헌 옷 수거 플랫폼' 리클, M&A 매물로…스마일케이트 등 VC 회수 '난항'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환경 전용 펀드로 투자한 중고의류 수거 스타트업 리클이 M&A 시장에 나왔다. 2024년 4월 시리즈A 투자를 받은 지 약 1년 8개월만에 회생절차에 들어간 데 이어 새 주인 찾기에 나선 것이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투자 당시 리클의 자원...
하나증권, 외국인계좌서비스에 홍콩 푸투증권 추가..美 웨드부시도 추진

하나증권, 외국인계좌서비스에 홍콩 푸투증권 추가..美 웨드부시도 추진

하나증권이 외국인통합계좌서비스를 확대한다. 하나증권은 홍콩 기반 글로벌 금융플랫폼 푸투(FUTU)증권과 외국인통합계좌 거래를 본격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외국인통합계좌는 비거주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에 별도 계좌를 개설하지 않고도 현지 증권사를 통해 국내 주식을 주문...
'2000억 긴급수혈' 홈플러스... 영업 재개는 언제

'2000억 긴급수혈' 홈플러스... 영업 재개는 언제

메리츠금융그룹이 16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현재 휴업 중인 이 회사 대형마트 매장 영업 재개 시점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과 메리츠캐피탈, 메리츠화재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메리츠금융

메리츠금융 "추가 지원 홈플러스 회생 마중물 되길"

메리츠금융그룹은 16일 홈플러스에 대한 2000억원 긴급운영자금이 회생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리츠금융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당초 1000억원보다 늘어난 2000억원 규모의 DIP(긴급운영자금) 지원을 결정했다. 메리츠금융은 "메리츠금융 3사 메리츠화재,...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①결국 보증한 MBK 회장, 결단 늦어진 이유는?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①결국 보증한 MBK 회장, 결단 늦어진 이유는?

홈플러스가 파산을 피할 마지막 자금줄을 확보하게 됐다.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을 빌려주고 MKB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대출금 전액을 보증하는 방식이다. 이번 거래는 홈플러스와 메리츠, 김 회장으로 이어지는 삼각 구조다.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의 차주가 되고 메리...
[홀리데이로보틱스 디코드] ①시리즈 A서 기업가치 8800억…리벨리온보다 빠르다

홀리데이로보틱스 디코드 ①시리즈 A서 기업가치 8800억…리벨리온보다 빠르다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홀리데이로보틱스가 15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설립 2년여 만에 기업가치가 약 8793억원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2024년 시드 투자 직후 포스트밸류 775억원과 비교하면 1년 9개월 만에 11.35배로 커...
글로벌 운용사 13곳 끌어모은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13곳 끌어모은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한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글로벌 투자상품의 국내 공급 확대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칼라일(Carlyle), JP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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