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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칩" 검색 결과

ETRI, 동전크기 초당 40조회 연산 가능 AI반도체 칩 기반 인공지능 시스템 자체 개발

ETRI, 동전크기 초당 40조회 연산 가능 AI반도체 칩 기반 인공지능 시스템 자체 개발

국내 연구진이 초당 5천조회 연산이 가능하고 전력소비는 7배나 낮은 세계최고 성능의 AI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차세대 AI 두뇌로 떠오르고 있는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반도체인 AB9(알데바란9)을 기반으로 한 보드와 인공지...
[스투/리포트] AI칩셋 채용한 스마트시티 카메라, 2025년 전 세계 3억5000만 대 돌파 전망

스투/리포트 AI칩셋 채용한 스마트시티 카메라, 2025년 전 세계 3억5000만 대 돌파 전망

글로벌 기술시장 자문회사인 ABI리서치는 인공지능(AI) 칩셋을 탑재한 스마트 카메라의 글로벌 설치 대수가 2025년 3억 5000만 대를 넘어설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ABI리서치가 배포한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 분석 보고서’ 관련 보도자료에 따...
 '신상' 대신 '구형' HBM 쓴다는 엔비디아...'단가 하락 vs 물량 확대'

'신상' 대신 '구형' HBM 쓴다는 엔비디아...'단가 하락 vs 물량 확대'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탑재할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양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성능 제품 채택 지연으로 메모리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세가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공급 부족에 대응해 전체 칩 출하량을 ...

"로밍콜 무료에 빈집 AI 경비까지"…LG유플러스, 실속 만점 추석 혜택 총망라

LG유플러스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객들의 다양한 일정과 생활 양식에 맞춘 서비스 혜택을 23일 공개했다. 해외여행객부터 귀성객, '집콕족'까지 연휴를 보내는 유형에 따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혜택들을 묶어 제공한다. 먼저 해외여행객을 위해서는 출국부터 현지...
LG전자 '대용량 액체냉각 솔루션' 엔비디아 AI 팩토리 규격 승인

LG전자 '대용량 액체냉각 솔루션' 엔비디아 AI 팩토리 규격 승인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이하 AI DC) 냉각 솔루션 시장의 핵심 제품인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oolant Distribution&nb...
AI 모델 훈련 늦춰져도…반도체 업계

AI 모델 훈련 늦춰져도…반도체 업계 "추론이 HBM·DRAM 새 수요처"

주요 프론티어 인공지능(AI) 개발사들이 모델 안전성 검증을 이유로 속도 조절에 나서고 있지만 반도체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AI 메모리 수요 기반이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규 모델을 개발하는 훈련(Training) 속도가 둔화하더라도 ...
'일본 데이터센터 진출' 리벨리온, 비용·전력 모두 잡았다

'일본 데이터센터 진출' 리벨리온, 비용·전력 모두 잡았다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은 글로벌 AI 기술 기업 ai&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ai&의 일본 내 추론 서비스 구축의 일환으로, ai&의 이기종 인프라에 리벨리온의 '리벨랙(RebelRack™)'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기종 컴...
KT클라우드, 1GW급 AI 데이터센터 청사진 공개

KT클라우드, 1GW급 AI 데이터센터 청사진 공개

KT클라우드가 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들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도입을 지원하는 로드맵을 15일 공개했다. KT클라우드는 이날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공공기관 및 기업 관계자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
아이에스시, 모듈러 테스트 소켓 ‘WiDER-Max’ 공개

아이에스시, 모듈러 테스트 소켓 ‘WiDER-Max’ 공개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기업 아이에스시(ISC)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SEMICON Taiwan 2026’에서 'WiDER-Max'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WiDER-Max는 아이에스시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모듈러 타입의 대형 테스트 소...

"문제가 생겨야 수요도 생긴다"…젠슨 황의 다음 먹거리는 사이버보안

인공지능(AI) 기술의 다음 거대 시장으로 사이버 보안이 떠오를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AI 기반의 프로그래밍 자동화가 확산할수록 시스템 취약점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이를 방어하려는 새로운 보안 수요가 폭발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