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수주" 검색 결과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원 '사상 최대'…ROE 목표 10%→12% 전격 상향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4조원 '사상 최대'…ROE 목표 10%→12% 전격 상향

하나금융그룹이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를 12%로 높이고 총주주환원율 50% 이상을 추진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을 내놨다.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3% 이상으로 관리하되 이를 웃도는 자본은 주주환원에 활용하고,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은 명목 ...
삼성E&A, 2분기 영업익 2700억…전년比 51%↑

삼성E&A, 2분기 영업익 2700억…전년比 51%↑

삼성E&A가 23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2조 6093억원, 영업이익 2731억원, 순이익 182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19.8%, 51.0%, 28.8% 증가했다. 2분기 신규 수주는 3조원을 기록...
[에이치엘지노믹스 IPO] 19년 연속 흑자·영업이익률 30%…VC 물량 '제로'로 수급 부담 덜었다

에이치엘지노믹스 IPO 19년 연속 흑자·영업이익률 30%…VC 물량 '제로'로 수급 부담 덜었다

에이치엘지노믹스가 오는 24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면서 1공장 포화 상태에서 만들어낸 고수익 제조 역량과 제2공장 이후 성장성을 동시에 평가받게 됐다. 상장 직후에는 벤처캐피탈(VC) 등 재무적 투자자 물량이 없는 공모주 중심 유통구조가 수급 부담을 낮출 수 있지만, ...
'빌리브' 부진에 재무구조 악화... 신세계건설 그룹물량 확대로 살 길 찾을까

'빌리브' 부진에 재무구조 악화... 신세계건설 그룹물량 확대로 살 길 찾을까

신세계건설을 둘러싼 재무 부담 우려가 커지는 모양새다. 프리미엄 주택사업 빌리브(VILLIV) 부문 부진이 이 회사 수익성 악화의 주 원인으로 거론된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876억원, 영업손실 1984억원을 ...
중견 조선사 뱃고동 소리도 커진다… 역대급 조선업 호황에 사업 확장 속도

중견 조선사 뱃고동 소리도 커진다… 역대급 조선업 호황에 사업 확장 속도

국내 조선 빅3(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중견 조선사들이 역대급 조선 호황기를 맞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앞서 중견 조선소들은 장기적인 수주 가뭄, 고질적인 인력난, 중국과의 점유율 경쟁 등으로 오랜 기간 구조조정의 기간을 거치며 심각...
NHN, AI 클라우드 사업자 변모..목표가 5.4만원 상향-NH

NHN, AI 클라우드 사업자 변모..목표가 5.4만원 상향-NH

NH투자증권은 6일 NHN에 대해 AI 클라우드 사업자로 변모중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4만80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12.5% 상향조정했다. 안재민 연구원은 "과거 게임 사업 중심이었던 포트폴리오가 최근 각광 받고 있는 AI와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 플랜트 수주…중앙아시아 공략 속도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 플랜트 수주…중앙아시아 공략 속도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대규모 플랜트를 수주하며 신규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JSC NC QazaqGaz)로부터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팀코리아’, 4조원 규모 美 루이지애나 부유식 LNG 해양플랜트 수주

‘팀코리아’, 4조원 규모 美 루이지애나 부유식 LNG 해양플랜트 수주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함께 구성한 ‘팀코리아’가 약 4조원 규모의 미국 루이지애나 부유식 LNG 해양플랜트(FLNG) 건설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국토교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는 기업과 정부,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 팀코리아가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
삼성重, 4조3301억원 규모 FLNG 수주

삼성重, 4조3301억원 규모 FLNG 수주

삼성중공업이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1기를 4조 3301억원에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발주처의 착수지시서 발급 이후 건조에 착수할 예정이다. 인도 일정은 2030년 7월이라고 삼성중공업은 전했다. 이번 수주로 삼성...
강훈식 특사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2차 지원…한화오션·TKMS 막판 격돌

강훈식 특사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2차 지원…한화오션·TKMS 막판 격돌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을 둘러싼 수주전이 막판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또 캐나다를 찾아 지원에 나선다. CPSP 사업은 한화오션이 수주를 위한 막바지 공세를 이어가며 캐나다 현지에서 정부 및 산업계와의 접점을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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