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수익" 검색 결과

메리츠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3조원...역대 최대 실적

메리츠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3조원...역대 최대 실적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2조350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종전 최대 실적인 2024년(2조3334억원) 대비 순이익이 0.7%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했다. 메리츠금융 관계자는 "주요 계열사의 본업 경쟁력 강화 및 철저한...
한국투자증권, 업계 최초 2조 클럽..

한국투자증권, 업계 최초 2조 클럽.."압도적 1위"

김성환 한국투자증권이 신년사에서 밝힌 '압도적 1위'가 빈말이 아니었다. 실적 발표 결과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순이익이 2조원대에 진입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xAI 투자로 깜짝 실적을 거둔 미래에셋증권마저 멀찌감치 따돌렸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
SK증권

SK증권 "무궁화신탁 대출, 절차부터 담보까지 적법했다"… 논란 일축

SK증권이 최근 불거진 무궁화신탁 대주주 주식담보대출 적정성 논란과 관련해, 법적 하자가 없는 정상적인 금융투자업 업무였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SK증권은 27일 입장문을 내고 "무궁화신탁을 대상으로 이뤄진 3차례의 대출은 법규와 내규를 준수한 적법한 절차였다"며 "...
'삼성·현대·SK' 대기업이 대부업을 한다고?…‘계륵’된 한국비즈니스금융대부

'삼성·현대·SK' 대기업이 대부업을 한다고?…‘계륵’된 한국비즈니스금융대부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대부업' 간판을 단 회사의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비즈니스금융대부(이하 한비금융)'다. 이름조차 생소한 이 회사는 현재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가스 등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이 지분을 보...
시중은행, 4분기 어닝 쇼크..ELS·LTV 과징금 반영 전망

시중은행, 4분기 어닝 쇼크..ELS·LTV 과징금 반영 전망

국내 은행들이 지난해 4분기 시장의 눈높이를 크게 하회하는 이익을 낼 것으로 추정됐다. ELS 불완전판매와 LTV 담합 과징금, 배드뱅크 출연금 등을 4분기에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메리츠증권은 9일 자사가 분석하는 전통은행들의 작년 4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을...
한화손보, 인니 리포손보 자회사 편입..해외 사업 강화

한화손보, 인니 리포손보 자회사 편입..해외 사업 강화

한화손해보험은 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은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이 갖고 있던 리포손해보험 지분 46.6%를 약 823억원에 취득했다. 이에 따라 기존 지분에 더해 총 61.5%의 지분을 확보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번...
미래에셋운용, 브랜드 사용료 136억에서 143억으로 상향

미래에셋운용, 브랜드 사용료 136억에서 143억으로 상향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15년 첫 도입 이후 통산 12번째 ‘미래에셋’ 브랜드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24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증권과 약 143억원 규모의 브랜드 사용 계약을 1년 연장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5년 계열사 간 브랜드 사용...
[카카오페이증권 해부]② '플랫폼은 토스에 밀리고'… IB맨 라인업 구축이 해법?

카카오페이증권 해부 ② '플랫폼은 토스에 밀리고'… IB맨 라인업 구축이 해법?

출범 6년 차를 맞은 카카오페이증권이 생존을 위한 체질 개선에 사활을 걸고 있다. 작년부터 이어져 온 개인 투자자들의 활발한 거래 덕분에 카카오페이증권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주식거래 플랫폼’에 대한 사업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게 업계의 ...
‘플랫폼회계의 민낯’ SOOP, ESG등급도 ‘C’로 추락했다 [ESG 디코드]

‘플랫폼회계의 민낯’ SOOP, ESG등급도 ‘C’로 추락했다 ESG 디코드

SOOP의 ESG 등급이 지배구조(G) 부문에서 직격탄을 맞았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2025년 11월 12일 정기 등급 조정에서 SOOP의 통합등급을 B에서 C로, 지배구조(G) 등급을 B에서 C로 한 단계씩 하향했다. 환경(E)과 사회(S) 부문은 각각 B...
염가매수차익 덕 본 우리금융, 순이익 1.2조 '반짝 실적' [금융지주 디코드] 

염가매수차익 덕 본 우리금융, 순이익 1.2조 '반짝 실적' 금융지주 디코드

 우리금융지주가 3분기 순이익 1조 2444억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33% 증가, 1조 클럽에 복귀했다. 보험사 인수에 따른 회계상 이익과 자산 리밸런싱, 비이자이익 증가가 맞물리며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실적 개선의 상당 부분이 염가매수차익에 의존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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