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저장장치" 검색 결과

현대엔지니어링, 한충전 품는다…통합 EVC 사업자로 도약

현대엔지니어링, 한충전 품는다…통합 EVC 사업자로 도약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한충전)를 흡수합병하고 전기차 충전(EVC) 사업 역량을 통합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한충전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1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존속하고 한충전은 소멸하는 방식...
LG에너지솔루션, 美 미시간 랜싱 공장 가동 시작...북미 ESS '5대 생산거점' 완성

LG에너지솔루션, 美 미시간 랜싱 공장 가동 시작...북미 ESS '5대 생산거점' 완성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LG에너지솔루션 랜싱 공장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18일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랜싱 공장’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더그 버검 미국 내무부 장관, 톰 배럿 공화당 하원의원 등 미국 측 ...
삼성SDI·GM, 차세대 전기차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

삼성SDI·GM, 차세대 전기차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

삼성SDI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를 공동 개발한다. 삼성SDI는 GM과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의 공동 선행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협약(JDA)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삼성SDI의 고에너지밀도와 급속충전 기술 등을 적용...
SK이노, 2분기 영업익 3조4873억…배터리·윤활유 실적 개선

SK이노, 2분기 영업익 3조4873억…배터리·윤활유 실적 개선

SK이노베이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9조1572억원, 영업이익 3조487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 분기보다 매출은 4조8662억원, 영업이익은 1조3251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9조7040억원 늘었고 영업이익은...
LG엔솔, 2분기 매출 7.5조, 영업이익 1133억

LG엔솔, 2분기 매출 7.5조, 영업이익 1133억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매출 7조5602억 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6조562억 원) 대비 24.8% 증가, 전기(6조5550억 원) 대비 15.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4921억 원) 대비 77.0% 감...
[삼성SDI 유증의 뒷장] ②주주 자금 전용 유증 정점은 지배주주

삼성SDI 유증의 뒷장 ②주주 자금 전용 유증 정점은 지배주주

지난해 삼성SDI 유상증자 여파가 지배주주 지배력 방어 효과로 이어진다. 자본 마진 훼손과 주주환원 제로(0)를 감내한 유증 덕에 사업 시너지가 불분명한 계열사 지분을 지킨 구조다. 그 중심에서는 지배주주와 삼성SDI 이사회가 선 모습이다. 계열사 지분 실타래, 지배주...
한화큐셀, 美 애리조나에 여의도 22배 면적 에너지 복합단지 건설

한화큐셀, 美 애리조나에 여의도 22배 면적 에너지 복합단지 건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 미국 사상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의 설계·조달·건설(EPC)를 수행하고 이 중 일부 자산의 매각을 최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는 애리조나주 라 파즈 카운티에 건설되는 14개의 태양...
현대엔지니어링, 총사업비 3.1조원 규모 美 리튬·붕소 프로젝트 참여

현대엔지니어링, 총사업비 3.1조원 규모 美 리튬·붕소 프로젝트 참여

현대엔지니어링은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호주 핵심광물 개발사 아이오니어(Ioneer)가 추진하는 ‘라이올라이트 릿지(Rhyolite Ridge) 리튬·붕소 프로젝트’의 구매(Procurement) 역무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
효성중공업, 호주서 31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기기 공급계약(종합)

효성중공업, 호주서 3100억원 규모 초고압 전력기기 공급계약(종합)

효성중공업이 호주 주요 지역에 초고압 전력기기를 공급하며 현지 전력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일 호주 빅토리아주 유일의 송전망 운영사인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불황 장기화'... 중견건설사 에너지 신사업서 살 길 찾는다

'불황 장기화'... 중견건설사 에너지 신사업서 살 길 찾는다

장기화한 건설업 불황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에너지 신사업에서 활로를 찾는 중견건설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아이에스(IS)동서, BS한양 등 일부 기업의 경우 에너지 신사업 매출 비중이 20%를 넘을 만큼 건설 부문 부진을 상쇄하는 핵심 포트폴리오로 부상했다. 다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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