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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성수의 작은 베이커리, 차별화로 대기업 틈새 공략하다

인터뷰 성수의 작은 베이커리, 차별화로 대기업 틈새 공략하다

‘핫플’ 성수동에서 시작한 디저트 브랜드 '리틀바잇모어 '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이어 4월 10일부터 16일까지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도 행사를 이어간다.
[거버넌스 디코드]

거버넌스 디코드 "한국앤컴퍼니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하라"

사단법인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최근 지배구조 이슈와 관련해 전문경영인 체제로의 전환을 촉구했다.19일 포럼은 “조현범 회장이 이번 기회에 한국앤컴퍼니그룹과 우리나라를 위해 모든 공식 타이틀을 내려놓고 뛰어난 전문경영인에게 경영에...
[단독] 대신자산운용, 2년만에 ETF 출시한다

단독 대신자산운용, 2년만에 ETF 출시한다

대신자산운용이 2년만에 ETF를 선보일 예정이다.16일 금융투자운용업계에 따르면, 대신자산운용은 부동산 ETF인 ‘DAISHIN343 오피스리츠플러스’를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 상품은 2024년 6월 상장된 DAISHIN343 AI반도체&인프라액티브 이후...
의결권 권고 보고서 낸 ISS·글래스루이스, 이들의 영향력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의결권 권고 보고서 낸 ISS·글래스루이스, 이들의 영향력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주주총회에 대한 권고 보고서를 내는 가운데 ISS와 글래스루이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면서 양측의 지분 격차가 크지 않아 단일 주주들의 표심이 결과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바디 디자인 보호 판결..EU 지역 모방 판매 제동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바디 디자인 보호 판결..EU 지역 모방 판매 제동

펜더 뮤지컬 인스트루먼츠 코퍼레이션(Fender Musical Instruments Corporation, 이하 FMIC)은 지난 9일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 판결을 통해 펜더의 상징적인 스트라토캐스터®(Stratocaster®) 기타 바디 디자인에 대한 폭넓은...
'1900원 돌파' 기름값, 얼마나 떨어질까…
정부, 이번 주 '유가 최고가격제' 시행 예고

'1900원 돌파' 기름값, 얼마나 떨어질까… 정부, 이번 주 '유가 최고가격제' 시행 예고

중동 전쟁 여파로 리터당 평균 1900원이 넘은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이번 주 내에 전쟁 전과 비교해 어느 정도까지 떨어질지 주목된다. 정부가 국내 유가를 진정시키기 위해 이번 주에 사상 처음으로 유가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에스팀 IPO] 설 명절 당당히 선물할 K-명품

에스팀 IPO 설 명절 당당히 선물할 K-명품 "우리가 리더"

“에스팀은 단순한 에이전시나 제작사를 넘어섭니다. 우리는 트렌드를 읽고, 브랜드를 골라내, 독보적인 콘텐츠로 그 가치를 폭발시키는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션 기업입니다.”김소연 에스팀 대표가 공모가를 결정하기 위한 수요예측 마지막 날인 13일 서울 여의도 기자간담회에서...

"공모주 청약도 카톡으로?"… 카카오페이증권, IPO 인가 속도 낸다

방대한 개인투자자 풀을 지닌 카카오페이증권이 공모주 청약 증권사로 나설 채비를 서두른다. 단순 위탁매매 를 넘어 IPO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확보, 투자은행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 "연내 인수업 인가 목표". . . 부족한 발판 보완 전략은.
'써브웨이 닮은 꼴' 지미존스, 역전F&C 손잡고 국내 확장 나선 이유 [프랜차이즈 디코드]

'써브웨이 닮은 꼴' 지미존스, 역전F&C 손잡고 국내 확장 나선 이유 프랜차이즈 디코드

샌드위치 전문 프랜차이즈 지미존스가 역전F&C와 함께 국내 시장 확장을 시도한다. 역전F&C는 ‘역전할머니맥주1982’의 운영사로, 2024년 9월부터 지미존스의 마스터프랜차이즈 권한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
한국벤처투자, 2026년 모태펀드 1조 6300억 출자…총 3.6조 '벤처 실탄' 공급

한국벤처투자, 2026년 모태펀드 1조 6300억 출자…총 3.6조 '벤처 실탄' 공급

한국벤처투자가 2026년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 계획을 확정 공고했다. 총 출자 규모는 1조6300억원 내외이며, 이를 마중물로 약 3조6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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