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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설계사" 검색 결과

삼성중공업, 美 원전 설계사와 FSMR 개발 MOU 체결

삼성중공업, 美 원전 설계사와 FSMR 개발 MOU 체결

삼성중공업이 차세대 해상 에너지 인프라 중 하나인 부유식 소형모듈 원자력발전(FSMR)의 개발에 착수했다. 삼성중공업은 미국의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리딩 기업인 사전트 앤 런디(S&L)와 범용 FSMR 표준 플랫폼 개발을 위한 상호 우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
'핵심입지'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임박... 안전·시공품질도 선택 변수될 듯

'핵심입지'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임박... 안전·시공품질도 선택 변수될 듯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권 향방이 5일 결정된다.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이곳에서 격돌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이제 조합원 선택의 순간만을 남겼다.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날...

"목동6단지 시공사 27일 선정"...DL이앤씨, ‘아크로 목동리젠시’ 홍보관 개관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 재건축 사업에 제안한 ‘아크로 목동리젠시’ 공식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대상 홍보에 나섰다. DL이앤씨는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인근에 아크로 목동리젠시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15...
[건설업계 소식] 건설사들, 브랜드 경쟁력·ESG·신사업으로 활로 모색

건설업계 소식 건설사들, 브랜드 경쟁력·ESG·신사업으로 활로 모색

건설업계가 주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발굴, 사회공헌, 분양 성과, 정비사업 확대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건설은 글로벌 건축 설계사와 하이퍼엔드 주거 디자인 워크숍을 열고 한강변 초고급 주거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모색했다. 한신공영은 국립서울현충원에...
포스코이앤씨, 송도 국제업무지구 마지막 주거단지 '더샵 송도그란테르' 분양돌입

포스코이앤씨, 송도 국제업무지구 마지막 주거단지 '더샵 송도그란테르' 분양돌입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송도국제업무지구(IBD)에서 공급하는 ‘더샵 송도그란테르’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46층, 총 15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 84~198㎡ 중대형 중심 평...
대형 정비사업 ‘10대 건설사’ 쏠림 가속…중견사는 공공·비주택서 활로 모색

대형 정비사업 ‘10대 건설사’ 쏠림 가속…중견사는 공공·비주택서 활로 모색

압구정·여의도·성수·목동 등 서울 핵심 입지의 도시정비사업 물량이 대거 시장에 나오고 있지만, 중견건설사들의 정비사업 수주 가뭄은 계속되고 있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주도권을 쥔 조합들이 입주 후 시세와 일반분양 흥행, 조합원 만족도 등을 고려해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승부수...“270도 한강뷰·초대형 커뮤니티”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승부수...“270도 한강뷰·초대형 커뮤니티”

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에 단독 참여한 삼성물산이 글로벌 설계 거장들과 협업한 하이엔드 주거단지 구상을 공개하며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 삼성물산은 29일 영국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이끄는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와 조경 설계사 피터 워커의 PWP와...
“단지 아닌 도시로”…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미래 주거 청사진 공개

“단지 아닌 도시로”…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미래 주거 청사진 공개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 정비사업의 청사진이 공개됐다. 압구정3구역은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포함한 3934가구를 최고 65층, 총 5175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하는 초대형 사업이다. 압구정3구역 정비사업...
‘강남 유일 경쟁구도’ 압구정5구역서 현대-DL 수주戰 과열 [정비사업 디코드]

‘강남 유일 경쟁구도’ 압구정5구역서 현대-DL 수주戰 과열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강남 재건축 사업 중 대어(大魚)급으로 분류되는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이 과열 양상을 띠고 있다. 경쟁사 간 글로벌 건축설계사와 협력은 물론 수십곳의 금융기관과 자금 지원 협약을 맺으며 조합원 마음 사로잡기에 나선 와중에 불법 경쟁 논란이 일었다. 시공사 입찰...
압구정 5구역 1.5조 누구 품에?...현대 ‘헤리티지’ vs DL ‘초고급 전략’ 격돌

압구정 5구역 1.5조 누구 품에?...현대 ‘헤리티지’ vs DL ‘초고급 전략’ 격돌

서울 강남 재건축의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 입찰이 마감되면서,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2파전이 확정됐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나란히 경쟁입찰에 참여하면서 공사비 1조 4960어원 규모의 사업을 두고 첨예한 대결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