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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역량" 검색 결과

신한금융,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 협력

신한금융,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 협력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4일 비자(Visa)그룹과 디지털자산·AI 기반 결제·B2B 등 미래금융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양사 주요 경영진이 논의한 미래금융 분야의 전략적 협력 방향을 구체화한 것으로 양사는 먼...
오픈AI 데이터센터 총괄 퇴사…고위직 이탈 가속

오픈AI 데이터센터 총괄 퇴사…고위직 이탈 가속

오픈AI의 핵심 연산 인프라 구축을 이끌던 고위 임원이 회사를 떠났다. 2027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대규모 인프라 확충에 나선 상황에서 핵심 경영진의 연쇄 이탈이 이어지며 리더십 불안 요인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스펙 대신 'AI 문제해결력' 본다… KT, 현장 중심 대졸 신입 채용 실시

스펙 대신 'AI 문제해결력' 본다… KT, 현장 중심 대졸 신입 채용 실시

KT가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대졸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NW인프라운용 ▲B2B컨설팅&세일즈 ▲B2C마케팅&세일즈 세 가지다. 여기서 NW인프라운용은 통신망 기지국이나 서버 등 물리적 통신 설비를 관리하는 직무이며, B2B(Business to ...
'바다 위 공장'도 친환경 시대…한화오션, 저탄소 해양플랜트 표준 잡았다

'바다 위 공장'도 친환경 시대…한화오션, 저탄소 해양플랜트 표준 잡았다

한화오션이 글로벌 선급 인증을 바탕으로 해양플랜트 표준화 전략을 저탄소 영역까지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최근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탄소 감축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이번 인증을 통해 해양플랜트 수주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오션은 '저탄소 표...
[카카오 분할] ①AI·X 인적분할 전후 계열사 재편…지배구조 단순화 나선다

카카오 분할 ①AI·X 인적분할 전후 계열사 재편…지배구조 단순화 나선다

카카오가 내년 카카오AI와 카카오X 인적분할 전후로 투자 자회사와 계열사 재편을 이어간다. 본체 분할에 앞서 투자회사를 재편하고, 분할 이후에는 일부 계열사 주식도 다시 배치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내년 1월 1일 카카오톡 기반 플랫폼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카카오AI를 ...

"상금 줄 테니 해킹해봐"…LG유플러스, 전 세계 240만 해커에 러브콜

LG유플러스가 세계 최대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과 손잡고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24일부터 운영한다. 전 세계 화이트해커 커뮤니티를 통해 국내 보안 검증 체계만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잠재 취약점까지 선제적으로 찾아내기 위한 조치다. 이번 ...
일하는 방식부터 인프라까지 AI로… KT의 'Next IT' 승부수

일하는 방식부터 인프라까지 AI로… KT의 'Next IT' 승부수

KT가 정보보호와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하고 ‘AX(AI Transformation) 플랫폼 컴퍼니’ 전략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사 IT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 전환을 의미하는 AX는 기존의 단순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기업의 비즈니스와 업...
까다로운 글로벌 ESG 검증대… KB금융, 16년 연속 합격점 받은 비결은

까다로운 글로벌 ESG 검증대… KB금융, 16년 연속 합격점 받은 비결은

KB금융그룹이 글로벌 대표 지속가능성 지표 중 하나인 'FTSE4Good Index Series(이하 FTSE4Good 지수)' 구성종목에 1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FTSE4Good 지수는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 산하 지수 제공기관인 FTSE Russell이 ...
KT, 업스테이지·리벨리온과 손잡고 '모두의 AI' 잡는다

KT, 업스테이지·리벨리온과 손잡고 '모두의 AI' 잡는다

KT가 국내 인공지능(AI) 서비스와 모델·플랫폼, 인프라 분야 대표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이번 컨소시엄은 국민 생활과 연계된 AI 서비스부터 국내 대표 AI 모델·플랫폼, 인프...
'돈만 잘 벌면 장땡인 줄 알았는데' 4대 금융 회장 인센티브 잣대 4사4색

'돈만 잘 벌면 장땡인 줄 알았는데' 4대 금융 회장 인센티브 잣대 4사4색

4대 금융지주 회장의 성과급을 결정하는 잣대가 수익성을 넘어 건전성, 주주가치, 디지털 경쟁력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이윤을 많이 남기는 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이익과 부실여신 관리를 기본 바탕으로 깔았으나 KB금융지주는 비은행부문 이익, 신한금융은 인공지능(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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