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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4월 분양…총 1126가구 공급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4월 분양…총 1126가구 공급

㈜BS한양과 제일건설㈜ 컨소시엄이 오는 4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 계획지구 P2 패키지 사업으로 조성되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디. 16일 BS한양에 따르면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는 총 1126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아파트도 양극화 심화 ”... 10대 건설사 청약 경쟁률, 기타 건설사의 4배 ↑

“아파트도 양극화 심화 ”... 10대 건설사 청약 경쟁률, 기타 건설사의 4배 ↑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와 중소 건설사 아파트 단지 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 랜드마크 아파트 시공 경험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대한 신뢰가 쌓이면서 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가 집중되는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역세권·분양가상한제 단지 강세”… 수도권 분양시장 가격 경쟁력이 '대세'

“역세권·분양가상한제 단지 강세”… 수도권 분양시장 가격 경쟁력이 '대세'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역세권 입지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아파트들이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분양가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로 자금 부담이 커지면서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단지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물산, 강서 첫 ‘래미안 엘라비네’ 공급…방화뉴타운 557세대

삼성물산, 강서 첫 ‘래미안 엘라비네’ 공급…방화뉴타운 557세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서구에서 처음으로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 재건축 사업을 통해 ‘래미안 엘라비네’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및 지상 최고 16층, 10개 동, 총 55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4월 수도권 분양 ‘두 배 증가’…서울 재개발·신도시 물량 동시 출격

4월 수도권 분양 ‘두 배 증가’…서울 재개발·신도시 물량 동시 출격

연초 분양 공백이 이어졌던 가운데 봄 분양 성수기를 맞아 건설사들이 분양 일정을 본격화하면서 오는 4월 수도권 신규 분양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이달 분양…1638가구 대단지

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이달 분양…1638가구 대단지

GS건설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에서 공급하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 총 1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서울 아파트 매매 30% 줄어...수도권 주택 수요 비규제지역으로 이동

서울 아파트 매매 30% 줄어...수도권 주택 수요 비규제지역으로 이동

지난해 발표된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 간 온도 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규제지역으로 묶인 곳은 매매 거래가 크게 줄어든 반면, 규제를 피한 지역은 거래가 늘고 청약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집 먼저 보고 계약”…후분양 단지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분양

“집 먼저 보고 계약”…후분양 단지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분양

현대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조성한 주상복합 단지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를 4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지하 6층~지상 20층, 총 198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다.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용적률 400% 적용…777세대 단지로 탈바꿈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용적률 400% 적용…777세대 단지로 탈바꿈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에 위치한 신동아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700세대 규모의 신규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도시·건축·경관·교통·교육 등 5개 분야 통합심의를...
'41살' 가락프라자아파트, 최고 34층 1059세대로 탈바꿈...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41살' 가락프라자아파트, 최고 34층 1059세대로 탈바꿈...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일대에 위치한 가락프라자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1059세대 규모의 신규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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