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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_" 검색 결과

PF 169조 '감소세 둔화'…브릿지론 걷히자 본PF가 새 뇌관

PF 169조 '감소세 둔화'…브릿지론 걷히자 본PF가 새 뇌관

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져 축소가 사실상 멈췄다. 2026년 6월 말 잔액은 168조8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조원 줄어드는 데 그쳤고, 본PF는 2023년 말 이후 처음 늘었다. 유의이하 여신이 1조3000억원 줄며 건전성 지표는 개선됐지만 부실...
DL이앤씨, 성수2구역 ‘아크로 성수’ 설계안 공개

DL이앤씨, 성수2구역 ‘아크로 성수’ 설계안 공개

DL이앤씨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성수2구역)에 제안한 ‘아크로 성수’의 건축·커뮤니티·조경·경관조명 설계에 해외 설계사 4곳이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건축 디자인은 아르카디스, 커뮤니티 디자인은 야부 푸셸버그, 조경 디자인은 마샤 슈왈츠 파트너스(MSP), 경...
한전,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상생협약…안전·시공품질 개선 추진

한전,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상생협약…안전·시공품질 개선 추진

한국전력은 지난 13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공사업계와 협력해 합리적인 공사 여건을 조성하고 작업장 안전성과 시공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공사업계의 해외시장 경쟁력 확보도 지원...
[정비사업 디코드] 지역주택조합 왕 서희건설, 영업 어떻게 하길래

정비사업 디코드 지역주택조합 왕 서희건설, 영업 어떻게 하길래

재개발, 재건축에 비해 사업 규모가 작고 조합원간 잦은 분쟁으로 인해 사업 무산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크다고 여겨지는 지역주택조합에 강자로 자리매김한 건설사가 있다. 국내시공능력평가 16위 서희건설이다. 작년 기준 전체 매출의 8할 이상이 지주택에서 발생할 만큼 국내 지...
정유 4사, 반기 14.8조 벌고도 순차입금 46조…'운전자금'에 묶였다

정유 4사, 반기 14.8조 벌고도 순차입금 46조…'운전자금'에 묶였다

국내 정유 4사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14조7906억원의 영업이익을 내고도 순차입금은 3조8000억원 늘었다. 한국신용평가는 7일 리포트에서 전쟁이 만든 정제설비 부족이 종전 뒤에도 2~3년 이어져 높은 정제마진이 유지된다고 보면서도, 정부 정책과 비정유 실적, 재...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GS·롯데, 신림5구역 재개발 시공권 관심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GS·롯데, 신림5구역 재개발 시공권 관심

총공사비 1조 7600억원 서울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대형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을 비롯 국내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가 일대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일 신림5구역 주민, 정비사업 위원회...
한국투자증권, ‘데이터센터 PF·GPU 파이낸싱 금융구조 설명회’ 성료

한국투자증권, ‘데이터센터 PF·GPU 파이낸싱 금융구조 설명회’ 성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기관투자가·건설사·운용사 및 AI 인프라 운영사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PF 및 GPU 파이낸싱 금융구조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18일 열린 1차 설명회에 이어 업계의 높은 관심에 따라 추가로 마련...
건설사 이익률 반등에도…한기평

건설사 이익률 반등에도…한기평 "등급 잣대는 2027년 빚 감소 속도"

주요 건설사의 영업수익성이 올해 들어 뚜렷하게 반등했지만 신용등급이 따라 오르려면 한 해 더 기다려야 할 전망이다. 한국기업평가는 28일 발간한 리포트 〈손실의 시대 그 이후, 건설업 회복과 신용도의 시간차〉에서 건설사 신용도의 모니터링 초점을 "영업실적 회복 여부에서...
[정비사업 디코드]

정비사업 디코드 "대안설계 더는 안 받아" 설계 선확정에 대한 현장 반응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장위 재개발 지구. 압구정 재건축 지구 등 서울 내 주요 정비사업 이해관계자들은 공사비 인상을 우려한 대안설계 제한, 선설계 확정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다. 조합원과 자주 소통하는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대안설계를 ‘시공사 밥줄’이라 표현할 만큼 ...
삼성물산, 8개월만 새울3·4호기 372억 증액…올해만 2번째

삼성물산, 8개월만 새울3·4호기 372억 증액…올해만 2번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1월에 이어 한국수력원자력 발주 새울원자력3·4호기 공사비를 다시 인상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58억원 인상을 요청한 지 8달만에 372억원 증액을 요청한 것이다. 안전 등 여러 민감한 사안 때문에 다른 공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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