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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금액 낮춰 정정공시 낸 고려아연…170억 줄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발행금액 낮춰 정정공시 낸 고려아연…170억 줄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이 30일 밤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정정공시를 냈다. 크루셔블 JV(Crucible JV LLC)에 대한 신주 발행금액이 2조8508억원에서 2조8335억원으로 감소했다는 게 핵심 정정 내용이다. 줄어든 발행금액은 172억6598만원이다. 이는 달러 기준...
한화엔진, 블록딜 할인율이 무려 13%...주가 뚝

한화엔진, 블록딜 할인율이 무려 13%...주가 뚝

 최근 40% 안팎의 급등한 한화엔진이 과거 주인 인화정공의 대규모 블록딜에 큰 폭 하락하고 있다.  16일 오후 1시56분 현재 한화엔진은 전 거래일보다 7.24% 떨어진 2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9일만에 하락세다. 이에 앞서 한화엔진 주가는...
현대차, 위상 강화로 할인율 축소 기대...목표가↑-NH

현대차, 위상 강화로 할인율 축소 기대...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14일 현대차에 대해 향후 글로벌 경쟁구도 개편 과정에서, 브랜드 위상이 강화되고 이는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31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주가 상승은 이익 증가를 기본으로 하고 밸류에...
더블유씨피, 3.2% 400억에 블록딜...8% 할인율 적용

더블유씨피, 3.2% 400억에 블록딜...8% 할인율 적용

2차전지용 분리막업체 더블유씨피 지분 3.2%가 7일 아침 시간외대량매매로 거래됐다.  7일 엔피성장제6호사모투자는 이날 엔피성장제6호 사모투자와 씨에스에스에프투자조합이 더블유씨피 주식 90만주와 17만9147주를 3만6850원에 시간외매매를 통해 처분했다고 ...
셀바스AI, 셀바스헬스케어 11.68% 220억원에 처분완료..11.5% 할인율 적용

셀바스AI, 셀바스헬스케어 11.68% 220억원에 처분완료..11.5% 할인율 적용

셀바스AI는 계열사 셀바스헬스케어 주식 300만주(11.68%)를 219억3000만원에 처분완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셀바스AI는 이날 장 개시 전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자회사 셀바스헬스케어 지분을 처분했다.  매매단가는 6일 종가에서 11.5% 할...
넷마블, 하이브 지분 6% 5235억원에 처분완료..할인율 7.9% 적용

넷마블, 하이브 지분 6% 5235억원에 처분완료..할인율 7.9% 적용

넷마블은 하이브 지분 6%(250만주)를 5235억원에 처분을 끝마쳤다고 7일 공시했다.  넷마블은 7일 장 개시전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하이브 해당 지분을 처분하겠다고 6일 공시했다.  주당 매매가격은 20만9400원으로 6일 종가에서 7.96%의...
상장리츠 '배당 지키기' 한계…나신평, 등급 반영 예고

상장리츠 '배당 지키기' 한계…나신평, 등급 반영 예고

상장리츠가 금리상승기에 들어서면서 배당과 재무안정성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국면에 몰렸다. NICE신용평가는 28일 발간한 스페셜리포트에서 상장리츠 21개사가 올해 상반기 영업으로 번 현금보다 이자와 배당으로 내보낸 현금이 더 많았다며, 자본확충 없이 빚으로 자산을 사...
흥국화재, 주행거리 짧으면 차보험료 최대 반값

흥국화재, 주행거리 짧으면 차보험료 최대 반값

태광그룹 흥국화재는 자동차보험의 '주행거리별 할인 특약' 할인율을 대폭 상향 조정하며 운전자의 보험료 부담 완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운행거리가 짧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낮은 저위험 운전자의 실제 위험도를 정교하게 반영하여,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흥국생명, '보험료 매월 돌려받는 종신보험' 3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흥국생명, '보험료 매월 돌려받는 종신보험' 3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태광그룹 흥국생명은 ‘(무)플렉스 리턴100종신보험’에 적용된 ‘보험료 연동 페이백 구조’와 ‘보험료 체증 중지·물가연동형 보험료 할인제도’가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아 생명보험협회로부터 각각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납입한 보험료를...
[카카오 분할]④카카오X,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3축…성장사업 키운다

카카오 분할 ④카카오X,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3축…성장사업 키운다

카카오가 인적분할 이후 존속법인 카카오X를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3개 사업군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기존 사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사업을 발굴·육성하고 투자를 이어가며 카카오X의 기업가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27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X는 인적분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