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희 회장" 검색 결과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KB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8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1% 증가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KB금융지주, 차기회장 후보 숏리스트에 양종회 회장 등 6인

KB금융지주, 차기회장 후보 숏리스트에 양종회 회장 등 6인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3일 회추위를 열고 내부 후보 4인과 외부 후보 2인, 총 6인을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내부 후보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 이창권 KB금융지주 부문장, 이환주 국민은...
사회적 책임 확대하는 KB금융 양종희 회장, ESG 성과 입증·소비자 의무 제도화

사회적 책임 확대하는 KB금융 양종희 회장, ESG 성과 입증·소비자 의무 제도화

KB금융은 지난 4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표한 '다우존스 최상위기업지수(DJ BIC)'의 '월드지수(World Index)'에 10년 연속 편입되는 성과를 거두며 ESG 경영의 내실을 지속적으로 다지고 있다. DJ BIC는 기존의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실적발표 깜짝 등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실적발표 깜짝 등장.."새 성장기회는 스테이블코인에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실적발표 행사에 깜짝 등장, 미래 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함 회장이 적극 행보를 예고했다. 하나금융지주는 30일 지난해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순이익이 4조원 시대에 진입했고, 기...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리더의 의무 다하라"

"지속 가능한 일류(一流) 신한 위해 리더의 의무 다하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그룹 경영진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
양종희 KB금융 회장

양종희 KB금융 회장 "AI로 '전환', 신시장으로 '확장'해 나가야"

"AI 기술을 전략적 무기로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시장과 고객으로의 ‘확장’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전략가이자 혁신가로 거듭나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KB금융그룹은 지난 9일, 양종희 회장을 비롯한 260여 명의 그룹 경영진...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대전환 이미 시작..대담한 실행해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금융의 역사와 패러다임이 송두리째 바뀌는 대전환은 이미 시작됐다"며 "미래 금융을 향해 대담한 실행에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 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은 혁신을 주문했다. 진 회장은 '지난해 우리는 '고객중심 일류신한'이라는 지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했다..선도 금융그룹 도약해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 보험업 진출로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마침내 완성했다"며 "올해 미래동반성장을 주도하는 금융그룹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1기 자신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으로 올해 시작하는 2기 목...
양종희 KB금융 회장

양종희 KB금융 회장 "특단의 각오와 노력으로, 전환과 확장"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일 오전 2026년 새해를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그룹이 나아갈 경영전략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을 제시했다. 이번 시무식은 별도의 대면 행사 대신 양종희 회장의...
“거북목 생기면 안 됩니다”… IT 직원들에 따스한 인사 건넨 양종희 KB회장

“거북목 생기면 안 됩니다”… IT 직원들에 따스한 인사 건넨 양종희 KB회장

 “개발하다 보면 눈도 아프고 거북목도 오고, 늘 건강 관리해야 돼요. 자기 몸 망치면 안돼요."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지난달 28일 여의도에서 개최한 ‘제7회 KB테크포럼 PLAY with AI’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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