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마" 검색 결과

VC 부사장 영입한 듀켐바이오, 빅파마 협업 기회 발굴한다

VC 부사장 영입한 듀켐바이오, 빅파마 협업 기회 발굴한다

방사성의약품 기업 듀켐바이오가 김승우 전 메디톡스벤처투자 부사장을 전무이사 겸 성장전략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김 전무는 듀켐바이오의 성장전략본부를 이끌며 기업설명(IR)과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듀켐바이오의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③연골세포 대신 신장세포… 코오롱티슈진, 3700명 투여 후 뒤집힌 진실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③연골세포 대신 신장세포… 코오롱티슈진, 3700명 투여 후 뒤집힌 진실

국내 첫 유전자치료제로 허가받은 인보사케이주의 주성분 중 하나가 허가 서류에 기재된 연골세포가 아니라 종양 유발 가능성이 있는 신장유래세포였다. 허가 신청부터 시판, 3700여명 투여까지 이 사실은 공시에도 사업보고서에도 반영되지 않았다. 1편(삼천당제약)의 보도자료와...

"알테오젠, 빅파마들이 ALT-B4를 얻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 바이오 알테오젠이 지난 26일 밝힌 ALT-B4 기술이전(LO ; License Out) 계약을 위한 옵션 계약 체결의 상대방은 호주 빅파마 CSL이 유력하다는 추정이 나왔다. 계약 상대방은 LO(License Out) 계약 순서가 뒤로 밀릴 것을...
지투지바이오, 빅파마와 약효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장초반 주가 폭등

지투지바이오, 빅파마와 약효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장초반 주가 폭등

 지투지바이오가 유럽 소재 빅파마와 연구협력 계약 소식에 30일 장초반 급등세를 타고 있다.  30일 오전 9시6분 현재 지투지바이오 주가는 16% 안팎의 급등세를 타고 있다. 시가총액은 1조3000억원까지 불었다.  지투지바이오는 전일 유럽...
올릭스, 빅파마 계약에 곳간도 두둑..뭣이 부족헌디

올릭스, 빅파마 계약에 곳간도 두둑..뭣이 부족헌디

 신한투자증권은 2일 바이오 올릭스에 대해 플랫폼 검증은 이미 완료됐고,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  엄민용 연구원은 이날 콥데이 후기를 통해 "올릭스는 릴리와 MASH 치료제를 타깃으로 블라인드 데이터임에도 불구하고 임상 1상 단계에서 본계약...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대표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대표 "창업주 뜻 이어, 글로벌 빅파마 도약"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지난 1일 대표 취임 후 첫 CEO 메시지를 사내 전산망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2일 한미약품그룹에 따르면 이날 김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명가 한미, 이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할 때입니다’란 제하의 ...
종근당, 빅파마 기술수출에 할인 요소 제거..목표가 11만→16만원-미래

종근당, 빅파마 기술수출에 할인 요소 제거..목표가 11만→16만원-미래

미래에셋증권은 22일 종근당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 11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지난해 11월 노바티스와 체결한 1조7000억원 대 신약 기술수출 계약을 반영하면서다. 특히 이전에는 국내 상위 제약사보다 30% 낮게 평가했으나 노바티스 계약을 근거...
[TG-C 블록버스터 도전] ⑥연구개발서 상업화로 거버넌스 전환…관건은 'DMOAD'

TG-C 블록버스터 도전 ⑥연구개발서 상업화로 거버넌스 전환…관건은 'DMOAD'

코오롱티슈진이 지난 13·1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 소재 본사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상업화 로드맵을 점검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오는 7월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탑라인(Top-Line) 결과 발표를 ...
[바이오 디코드]

바이오 디코드 "2027년 점유율 60% 확보해 1위 도약"…출사표 던진 국산 CAR-T 치료제 림카토

큐로셀이 국내 첫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 품목허가를 기점으로 상업화 전략과 중장기 비전을 공개하며 시장 진입에 나선다. 큐로셀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③될 신약이면 왜?…지분·수익 챙긴 대주주, 비용만 외주화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③될 신약이면 왜?…지분·수익 챙긴 대주주, 비용만 외주화

페니트리움바이오가 대규모 유상증자로 현금 조달에 나서면서 이와 반대되는 지배주주 행보에 의구심이 커진다. 소액 주주들은 메자닌에 이은 유증에 반 강제로 현금을 투입하는 반면 지배주주는 조달한 자금을 모회사로 올리는 흐름이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김연진씨 역시 주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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