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디코드
"대표 단독 체제" 검색 결과
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이승화 단독 체제로
콜마비앤에이치가 전문경영인 단독 체제로 운영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윤여원 대표가 사임, 이승화 대표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윤 대표는 각자 대표직을 사임했으나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김세형 기자
|
2026. 04. 15. 17:23
파인메딕스, 단독 대표이사 체제 전환..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소화기 내시경 시술기구 전문 기업 파인메딕스는 30일 2025년 하반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기업의 중장기적 성장 도모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세분화된 조직을 단일화해 사세 확장에 가속을 붙이겠다는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
2025. 06. 30. 21:56
더본코리아, 강석원 대표 사임..백종원 단독 체제
더본코리아가 백종원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했다. 더본코리아는 9일자로 강석원 각자 대표이사가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백종원, 강석원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백종원 대표 단독 체제로 바뀌었다. 강 전 대표는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김세형 기자
|
2025. 06. 09. 19:18
JTC, 야마모토 후미야 단독대표 체제 전환…전문경영인 체제 본격화
일본 사후 면세점 전문기업 JTC는 야마모토 후미야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회사는 전문경영인 체제를 본격화하고, 경영효율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JTC는 지난달 29일 공시를 통해 기존 구철모·야마모토 후미야 각자대표...
김세형 기자
|
2025. 06. 04. 20:08
쿠팡, 박대준 단독 대표 체제 전환…“AI 기반 물류 혁신 속도”
쿠팡이 26일 박대준 대표 단독 체제로 경영 체제를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박대준 대표는 쿠팡 의 경영 전반을 총괄하게 되며, 기존 각자 대표로 경영관리부문을 맡았던 강한승 대표는 북미 지역 사업개발 총괄 및 해외사업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재수 기자
|
2025. 05. 26. 23:37
태광산업, 유태호 대표 단독 체제로
태광산업은 유태호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운영된다고 30일 공시했다. 공동 대표이사이던 오용근 대표가 일신상 사유로 이날자로 사임하면서다.
김세형 기자
|
2025. 05. 01. 24:14
현대해상, 이석현 부사장 단독대표 체제로
현대해상이 투톱 각자대표 체제에서 단독 대표체제로 전환했다. 3월 주주총회에서 조용일·이성재 대표 후임으로 이석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동안 현대해상은 이철영·박찬종 대표에서 조용일·이성재 대표로 이어지는 투톱 체제로 경영해왔다.
김국헌 기자
|
2025. 03. 22. 02:13
덕산하이메탈, 김윤철 부회장 사임..최창열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덕산하이메탈은 김윤철 대표이사 부회장이 일신상 사유로 사임했다고 1일 공시했다. 김 부회장의 임기는 2025년 8월6일까지였다. 김 부회장의 사임에 따라 덕산하이메탈은 최창열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운영된다.
김세형 기자
|
2024. 07. 01. 19:28
에이치피오, 민택근 부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건기식 에이치피오는 민택근 부회장을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민 부회장은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선임됐고,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민 부회장은 삼성전자, 한국후지찌, GS홈쇼핑, 티알엔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해 3월 입사했다.
김세형 기자
|
2024. 03. 29. 01:23
리튬포어스, 전웅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변경
리튬포어스는 전웅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변익성, 전웅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변 대표가 사망하면서 전 대표 단독으로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됐다.
김세형 기자
|
2023. 10. 11. 01:29
1
2
3
4
5
다음
많이 본 뉴스
1
삼성SDS, 1.22조 전환사채 발행..KKR서 인수
2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⑤기술특례 1호의 몰락…헬릭스미스, 실패를 실패라 부르지 않은 5년
3
[TG-C 블록버스터 도전] ③스틱·한투, 코오롱티슈진 3상 성공에 베팅…이자율 0% CB의 의미는?
4
요아정, 새 모델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선정
5
[바이오 디코드] 유한양행 레시게르셉트 2상, 국내외 30개 기관서 진행
당신을 위한 PICK
[바이오 디코드] AZ도 5000억 걸었다…파인트리테라퓨틱스, '지우는 항암제'로 670억 조달
한화솔루션 유증 2.4조→1.8조로...김승연 회장 5월부터 '무보수 경영'
"질문하는 AI 넘어 행동하는 AI로"...카카오, 앱 경계 허무는 '에이전트' 전략 시동
동아표 ADC, AACR서 이중항체 효과 뽐낸다
7월1일부터 잡주 퇴출시킨다는데...
[대웅제약 유통갑질 논란] ①일방 해지가 쏘아올린 공…'물류 선진화 vs 지위 남용' 프레임 전쟁
한미약품, 비만약 '에페' 연내 상용화 준비 본격화
포토·영상
[바이오 디코드] AZ도 5000억 걸었다…파인트리테라퓨틱스, '지우는 항암제'로 670억 조달
[바이오 디코드] 카일레라 상장 첫날 62.50% 폭등...비만치료제 판도 흔들까
현대전의 지배자 드론 ‘군집 기술’을 주목하라
견본주택에 2.5만명…옥정중앙역 디에트르, 청약 흥행 예고’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