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하이메탈, 김윤철 부회장 사임..최창열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덕산하이메탈은 김윤철 대표이사 부회장이 일신상 사유로 사임했다고 1일 공시했다. 김 부회장의 임기는 2025년 8월6일까지였다. 

김 부회장의 사임에 따라 덕산하이메탈은 최창열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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