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콜마비앤에이치가 전문경영인 단독 체제로 운영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윤여원 대표가 사임, 이승화 대표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윤 대표는 각자 대표직을 사임했으나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지난해 10월 경영권 분쟁에 마침표를 찍으면서 윤여원 대표 단독 체제에서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 이승화 대표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가 성립했다.
지난달 31일 정기주주총회 이후 윤상현 부회장이 대표이사직과 사내이사직을 내려놨고, 이날 윤여원 대표도 대표이사직에서는 물러났다.
이승화 대표는 CJ제일제당 부사장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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