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피오, 민택근 부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건기식 에이치피오는 민택근 부회장을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민 부회장은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선임됐고,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민 부회장은 삼성전자, 한국후지찌, GS홈쇼핑, 티알엔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해 3월 입사했다. 

한편 주주총회에는 배당 관련 주당 0.03주 주식배당과 100원의 현금배당을 동시에 실시하는 회사측 배당안건과 주주제안으로 올라온 주당 200원 배당안이 경합했으나 회사측 배당안이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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