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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산, 노원 월계시영 주민 위한 ‘모두의 우산’ 전달

IPARK현산, 노원 월계시영 주민 위한 ‘모두의 우산’ 전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 월계시영아파트에 지역 주민을 위한 공유 우산 400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모두의 우산’은 갑작스럽게 비가 내릴 때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한 뒤 반납하는 공유 우산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주민...
서울시, 정부 8·13공급대책에

서울시, 정부 8·13공급대책에 "정비사업 숨통 기대…그린벨트 해제는 신중해야"

서울시가 13일 발표된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에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등 정비사업 관련 제도 개선이 일부 반영된 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과 용적률, 임대주택 의무비율 등 핵심 규제는 유지됐다며 추가 개선을 요구했다. 서울지역 그린벨...
수도권에 23만호+α 주택 공급...그린벨트도 푼다

수도권에 23만호+α 주택 공급...그린벨트도 푼다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약 10만가구를 포함해 23만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한다. 신규 택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줄이고 민간 정비사업과 비아파트 공급에도 세제·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에 대한 금...
SK에코플랜트, AI 데이터센터 사업단 신설…인프라 사업 확대

SK에코플랜트, AI 데이터센터 사업단 신설…인프라 사업 확대

SK에코플랜트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 사업단을 신설하고 반도체·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분산돼 있던 AI DC 사업·기술·설계·조달·시공(EPC) 조직을 사업단 산하로 통합했다. AI DC 구축 ...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신고 집중 단속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신고 집중 단속

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신고를 근절하기 위해 다음달 18일까지 약 6주간 ‘거래가격 거짓신고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부동산 거래 전반에서 실제 거래가격을 거짓으로 신고하거나 이를 조장·방조하는 행위다. 세금 탈루 등을 목적으...
2028년 착공 앞둔 은마 재건축...세입자 전원에 명도소송 예고

2028년 착공 앞둔 은마 재건축...세입자 전원에 명도소송 예고

서울 강남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이주 개시와 동시에 세입자 전원을 상대로 명도소송을 제기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총 4000여가구에 달하는 대단지의 이주 지연을 사전 차단하겠단 취지로 풀이된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조합은 세입자들에 “이주 개시 ...
'실적 개선' 건설사... 원가율 개선에서 돌파구 찾는다

'실적 개선' 건설사... 원가율 개선에서 돌파구 찾는다

전반적인 건설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이른바 3고 현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건설업계가 원가율 개선으로 실적 개선 돌파구를 찾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올해 2분기 원가율 개선으로 실적 선방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희림건축, 전북국제금융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희림건축, 전북국제금융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자사 참여 오라이언자산운용 공동도급(컨소시엄)이 전북도가 공모한 ‘전북국제금융센터(JIFC) 등 금융타운 조성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JIFC는 정부의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다. 6000억원의 민간 자본이 투입된다. 금...
GH ‘상생펀드 300억’ 출시 5개월만 완판

GH ‘상생펀드 300억’ 출시 5개월만 완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00억원 'GH 상생펀드'가 출시 5개월 만에 완판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GH와 우리은행은 300억 원을 예탁해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금리를 감면하는 상생 펀드 운용 협약을 맺었다. 지원 대상은 GH 산업시설용지를 ...
‘취약계층 가점 제로’ 논란에 SH, 재개발임대 모집 연기

‘취약계층 가점 제로’ 논란에 SH, 재개발임대 모집 연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사회취약계층 가점을 폐지해 논란이 된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절차를 중단했다. 청년과 1인 가구의 기회를 확대한다며 연령과 사회취약계층 가점을 없애고 청약저축 납입 횟수 중심으로 입주자 선정 기준을 바꿨지만, 공공임대의 취지에 맞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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