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IMA 고객에 공모주 더 준다

NH투자증권, IMA 고객에 공모주 더 준다

NH투자증권이 IMA(종합투자계좌)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한도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공모주를 기존보다 더 많이 배정한다. NH투자증권은 공모주 청약 시 적용되는 우대 기준에 IMA 자산을 포함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는 연금자산 중심...
[덕산넵코어스 IPO] ①회사·주주 어려울 때 이득 본 오너, 중복상장 금지엔

덕산넵코어스 IPO ①회사·주주 어려울 때 이득 본 오너, 중복상장 금지엔 "도와달라"

덕산그룹이 자본 조달과 성장성 확보를 명분으로 우주항공 자회사 덕산넵코어스 상장을 추진한다. 당국 중복상장 금지 원칙에도 덕산하이메탈과 재무제표를 연결한 자회사 상장을 주주들에게 동의받겠다고 나선 상황이다. 관건은 재무적 궤적과 자본 거래가 일반 주주 이익에 부합하는지...
합리적 가격에 누리는 서울 생활권…'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모델하우스 가보니

합리적 가격에 누리는 서울 생활권…'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모델하우스 가보니

“서울 마곡지구까지 지하철로 30분에 이동할 수 있는 대가족형 신축 아파트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매입할 수 있어 오늘(6일) 진행되는 1순위 청약에도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기 부천 ‘e편한세상 어반스퀘어’ 견본주택 안내 직원이 6일 자신...
[프랜차이즈 디코드] '매장 수 vs 수익성' 베이커리 양강의 서로 다른 확장 전략

프랜차이즈 디코드 '매장 수 vs 수익성' 베이커리 양강의 서로 다른 확장 전략

‘K-베이커리’ 양강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가 국내 시장 확대보다 해외로 그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어 주목된다. 국내 베이커리 시장은 포화에 다다랐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파리바게뜨는 국내 3400여 개 매장을 정점으로 해 사실상 출점을 멈췄고, 뚜레쥬르도...
“마일리지 써 주세요” 대한항공∙아시아나가 사정하는 까닭

“마일리지 써 주세요” 대한항공∙아시아나가 사정하는 까닭

올해를 ‘통합 대한항공’의 원년으로 삼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사 보유 마일리지 소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기준 양사의 합산 마일리지 이연수익이 3조780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하기 전, 부채 규모를 줄이기 위해 속도를 내는 것....
[ETF 디코드] '코스닥 판정승' 삼성액티브자산, 코스피액티브 ETF도 내놓는다

ETF 디코드 '코스닥 판정승' 삼성액티브자산, 코스피액티브 ETF도 내놓는다

최근 국내 ETF 시장에서 초과수익을 노리는 주식형 액티브 펀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특히 펀드매니저의 역량이 돋보이는 액티브 상품의 명가 자리를 두고 주요 자산운용사 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을 무대로 한...

"AI, 단순 기술 넘어 효율·수익으로"...ICT 주요 기업 실적 '가시화'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솔루션이 기업 실무 현장에서 매출 증대와 업무 효율화 효과를 내고 있다. 네이버의 광고 수익 최적화 솔루션과 LG CNS의 업무 자동화 서비스 등이 특히 가시적인 성과를 확보한 상태로 알려졌다. 수십 시간이 소요되던 보고서 작성 과정을...
“시공사 구합니다” 수의계약도 간절한 지방 정비사업지... 왜?
[정비사업 디코드]

“시공사 구합니다” 수의계약도 간절한 지방 정비사업지... 왜?

서울 핵심 입지 등에서 펼쳐지는 대형 건설사간 출혈경쟁(出血競爭)이 ‘그림의 떡’인 곳이 있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한 지방의 정비사업지다. 실제 최근까지 부산과 울산, 대구 등 지방 정비사업지에선 입찰에 단 한 곳의 시공사도 응하지 않은 곳이 속출하고 있다. 대형 건설...
일단락된 CU 사태…그리고 남겨진 것들

일단락된 CU 사태…그리고 남겨진 것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물류 자회사 BGF로지스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지난달 30일 경남 진주고용노동지청에서 단체합의서 조인식을 갖고 최종 합의에 서명했다. 화물연대가 파업에 돌입한 지 25일 만이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
中 전기차 '가속 페달'에 속 타는 韓 업계

中 전기차 '가속 페달'에 속 타는 韓 업계 "대책이 없다"

중국이 한국 전기자동차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고 있다. 중국 전기차는 기존의 ‘저가 공세’에 높은 기술력, 프리미엄 전략 등을 보태 국내산 및 다른 수입산 전기차 업계와 경쟁 구도를 키우는 모양새다. 이처럼 가속하는 중국 업체의 시장 진출에 마땅한 대응책이 없는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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