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이 IMA(종합투자계좌)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한도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공모주를 기존보다 더 많이 배정한다.
NH투자증권은 공모주 청약 시 적용되는 우대 기준에 IMA 자산을 포함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는 연금자산 중심으로 청약한도가 산정됐으나, 앞으로는 연금과 IMA 자산을 합산한 기준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직전월말 기준 연금·IMA 합산 자산이 1억원 이상인 고객은 온라인 기준 최대 300%의 청약한도 우대를 받을 수 있으며, 직전 3개월 평균 자산 규모에 따른 구간별 우대 혜택도 유지된다.
또 연금·IMA 자산 1천만원 이상 보유 고객에게는 추가 50% 한도 상향 혜택이 제공된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는 "IMA 고객에게 공모주 투자 기회를 확대 지원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자산관리 전반에 걸쳐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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