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현대건설이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현대건설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1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3%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매출은 7조7207억원으로 10.4% 감소했으나 수익성은 개선됐다. 순이익은 1586억원으로 8.5%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7조6859억원, 영업이익 2277억원이었다. 매출은 0.5% 많았으나 영업이익은 4.7%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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