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98억원 자사주 소각키로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남양유업은 98억원 상당의 자사주 13만주를 소각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지난 2월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맺고 취득한 자사주 27만주의 절반이다. 전체 발행 주식의 1.7%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남양유업은 사모펀드 한앤컴퍼니가 대주주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