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스마일게이트홀딩스가 지난해 전년보다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14일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5221억원으로 전년 1조3813억원보다 10.2% 늘었다.
영업이익은 5146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4.9% 증가했다.
다만 순이익은 전년 8512억원에서 지난해 4735억원으로 44.4% 격감했다. 2023년 7054억원에 달했던 금융수익이 지난해 2709억원으로 줄어든 감소한 탓이다. 특히 2023년 5419억원을 기록했던 파생상품평가이익이 1130억원으로 줄었다.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알피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을 거느리고 있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7182억원 매출에 3477억원의 순이익을, 스마일게이트알피지는 4758억원 매출에 3026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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