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증시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가운데서도 이수페타시스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이 완판됐다.
이수페타시스는 지난 9일, 10일 이틀 동안 진행한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대상 청격 결과 1016만주 모집에 1060만주가 청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에 104.34%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전체 발행주식의 3%가 배정된 우리사주조합에 30만4884주가 청약됐다. 100% 청약이 이뤄졌다.
구주주 청약은 910만주로 일부 실권이 발행했다. 그러나 120만주가 초과청약되면서 청약률 100%를 넘겼다. 이에 앞서 최대주주 이수는 120% 청약을 약속한 바 있다.
이수페타시스 유상증자 발행가는 주당 2만7800원이다. 지난 7일 발행가가 확정됐던 날 주가는 2만9150원까지 곤두박질쳤다. 그러나 8일과 10일 주가가 급반등하면서 발행가와이의 차리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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