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디시트렌드 영화·드라마 남자 배우 팬 투표가 마무리를 향해 가면서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에서 황민현이 51,039표를 획득하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로운(43,370표)과 이준혁(43,084표)이 빠르게 표 차이를 좁히며 추격 중이다.
현재 순위 (2월 2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황민현: 아이돌에서 배우로 성공적으로 전향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으로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로운: 청춘 로맨스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부드러운 비주얼과 감미로운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준혁: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스릴러, 액션,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팬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송강: 감성적인 연기와 트렌디한 이미지로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으며, 드라마마다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추영우: 신예 배우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빠르게 팬층을 확보하며, 이번 투표에서도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의 순위: 변우석(32,622표), 김수현(7,498표), 엄태구(3,646표), 박서함(3,372표), 정여준(2,822표) 등이 10위권 내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투표 마감 임박! 마지막 반전 가능할까?
현재 황민현이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로운과 이준혁이 빠르게 표를 쌓으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까지 예상할 수 없는 순위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에서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은 실시간으로 순위를 확인하고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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