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이 26일 오후 들어 급등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이 오후 1시47분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8.33% 오른 18만8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셀트리온제약은 948% 오른 5만66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낮 12시30분이 넘어서면서 상승폭을 키우기 시작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27% 하락하는 것을 감안할 때 금리 인하에 따라 수혜 기대감으로 판단되지 않는다.
셀트리온은 이날 오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연 매출 1조2000억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1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해당 발표가 주가 급등을 일으킬 만한 재료로는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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