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걸' 닥터스군단 땡큐성형외과, 악플로 위축된 댄서 솔루션 공개 예정

산업 | 김윤진  기자 |입력
땡큐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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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맥미걸(MAKE ME Girl) 닥터스군단인 땡큐성형외과(피부과 진료)가 외모 고민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은 여성을 위한 솔루션 제공을 예고했다.

땡큐성형외과 의료진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고 있는 2030 여성들을 위한 메이크오버 솔루션 맥미걸에 닥터스군단으로 참여하여 사례자들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앞선 4화에서는 '내 이름은 캔디'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 바 있다. 해당 솔루션은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사례자를 위해 외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코의 기능까지 바로잡아 발성 역시 좋아지며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는 28일 방영되는 맥미걸 7화에서는 땡큐성형외과가 솔루션을 제공한 두 번째 맥미걸의 사연이 공개된다.

병원 측은 "댄서로 활동 중인 사례자가 SNS에 업로드한 영상에 외모를 비하하는 댓글들이 달리며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태였다"라며 "자신의 고유한 이미지를 지키면서도 더욱 매력적이고 호감형으로 변신하고 싶다는 니즈를 반영해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례자는 자신의 밋밋하고 피곤해 보이는 이미지를 개선하고 싶어 하면서도, 보형물 삽입에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보형물 사용 없이 기존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자연스럽고 세련된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주력했다"고 덧붙였다.

땡큐성형외과 의료진이 어떤 솔루션을 제공하고, 어떠한 변화를 이끌어냈을지는 오는 28일 저녁 8시 LG헬로비전, 더라이프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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