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지난 25일 2025 정기 주주총회 소집공고에 첨부한 2024년 말 조직도다.
지난 2023년 라덕연 사태와 영풍제지 미수금 사태로 홍역을 치렀던 키움증권은 지난해 CEO 교체와 함께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외부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위한 커뮤니케이션본부를 신설한 것이 눈길을 끈다.
키움증권이 지난 25일 2025 정기 주주총회 소집공고에 첨부한 2024년 말 조직도다.
지난 2023년 라덕연 사태와 영풍제지 미수금 사태로 홍역을 치렀던 키움증권은 지난해 CEO 교체와 함께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외부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위한 커뮤니케이션본부를 신설한 것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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