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JB금융지주가 오는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강창훈 전 하나은행 전무를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JB금융지주는 오는 3월 정기주총에서 사외이사 후보에 김용환 법무법인 세종 고문과 강창훈 케이원챔버 고문을 올리고, 임기 2년의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아울러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을 임기 3년의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의안도 올렸다.
김용환 후보는 1952년생으로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싸이버로지텍 사외이사로, 오는 3월 주총 전에 사임할 예정이다.
강창훈 후보는 1961년생으로 하나은행 자금그룹장, 환은모기지서비스 대표 등을 역임했다. 강창훈 후보도 3월 주총 전에 휴비스 사외이사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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