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청소년 50명 후원..‘우리 꿈.꾸.당 2기’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정진완 우리은행장(앞줄 오른쪽 7번째)와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앞줄 오른쪽 6번째)이 2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미래세대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출처: 우리은행]
정진완 우리은행장(앞줄 오른쪽 7번째)와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앞줄 오른쪽 6번째)이 2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미래세대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출처: 우리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우리은행이 2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 꿈.꾸.당(堂)’ 2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우리 꿈.꾸.당(堂)’은 음악, 미술, 체육, IT(정보기술), 학업 등 특정 분야에 우수한 중·고등학생을 지원하는 우리은행이 중장기 사회공헌사업이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을 비롯해 재능 개발비 500만원, 가족 돌봄 생계비 100만원 등을 후원한다.

우리은행은 이날 ‘우리 꿈.꾸.당(堂)’ 2기 50명을 초청해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남도형 성우의 멘토링 특강도 진행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환영사에서 “어려운 순간에도 스스로를 믿고 도전하는 용기를 가지면 반드시 꿈을 이룰 것”이라며, “우리은행이 그 도전을 응원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길에 함께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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