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렌피부과의원 송도점(원장 이상경)은 최신 5세대 콜라겐 주사 ‘올리디아(Olidia)’를 도입하며, 피부 노화 전반을 아우르는 안티에이징 진료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올리디아는 PLLA(Poly L-Lactic Acid) 성분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콜라겐 재생 주사로, 피부 진피층에 작용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탄력 저하, 주름, 피부 밀도 감소 등 노화로 인한 복합적인 변화를 단계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춘 치료로, 시술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 의료진의 치료 설계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클렌피부과의원 송도점은 올리디아 120ㆍ240ㆍ365 전 타입을 도입해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진행 정도에 따라 단계적인 콜라겐 재생 치료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피부과 전문의 클렌피부과의원 송도점 이상경 원장은 “피부 두께, 탄력 저하 정도, 주름 및 윤곽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올리디아를 중심으로 텐써마, 리니어지, 이브타이탄 등 에너지 기반 리프팅 장비를 병합하는 통합적 안티에이징 치료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상경 원장은 “올리디아는 단순히 볼륨을 보충하는 시술이 아니라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 치료”라며, “에너지 기반 리프팅 시술과 병행할 경우 피부 탄력 개선과 윤곽 정돈 측면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클렌피부과의원 송도점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피부 타입과 노화 진행 단계에 맞춘 맞춤형 안티에이징 진료를 제공한다. 올리디아 도입을 계기로 콜라겐 재생 치료와 에너지 기반 리프팅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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