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진행되는 ‘무대를 휩쓴 K-POP 여자 가수’ 팬 투표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2월 20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카리나가 3,083표를 획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카리나, 3,083표로 1위 독주
카리나는 3,083표를 기록하며 1위를 지키고 있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팬들의 꾸준한 지지 속에서 3관왕을 노리고 있다.
윈터, 1,651표로 2위! 역전 가능할까?
2위는 1,651표를 기록한 윈터다. 맑고 청아한 보컬과 다채로운 무대 매력으로 꾸준한 팬층을 확보한 그녀는 남은 기간 동안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지젤, 1,502표로 3위 자리 유지
지젤은 1,502표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하고 있다. 개성 있는 음색과 뛰어난 랩 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4위~5위, 장원영·문샤넬의 상승세
장원영은 1,000표를 기록하며 4위에 자리했다. 상큼한 비주얼과 우아한 무대 매너로 팬들의 열띤 응원을 받고 있다.
문샤넬은 861표를 획득하며 5위에 올랐다. 화제성 높은 행보와 뛰어난 실력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TOP10 순위 현황
6위 하나(500표), 7위 츄(234표), 8위 아테나(176표), 9위 제니(139표), 10위 민지(111표)
그 밖의 순위
11위 하니(106표), 12위 옥주현(105표), 13위 키나(90표), 14위 소연(88표), 15위 은하(87표), 16위 민니(67표), 17위 슈화(64표), 공동 18위 닝닝·쵸단(각 58표), 공동 20위 윤아·웬디(각 56표)
한편, 투표 참여는 디시트렌드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실시간 순위 역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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