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부동산투자자문인력 과정 개설

경제·금융 | 김윤진  기자 |입력
서유석 금투협회장은 올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2024 행사에 참관했다. (사진=금투협)
서유석 금투협회장은 올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2024 행사에 참관했다. (사진=금투협)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부동산투자자문인력 등록을 위한「부동산투자자문인력」집합과정 교육생을 오는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 과정은 투자권유자문인력 자격 3종(펀드, 증권, 파생상품)을 모두 보유한 자가 부동산투자자문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이수하여야 하는 의무교육과정으로 부동산시장, 부동산 상품, 부동산투자 관련 법규․세제에 대한 기본 지식과 부동산 가치평가 및 부동산 투자자문 관련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단, 부동산운용경력을 갖춘 자는 별도의 증빙서류(부동산운용경력확인서)를 제출하고 동 교육과정 중 '부동산 투자자문 업무와 사례 교육과목(4시간)'만 이수하면 된다.

교육기간은 1월 6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10일(39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