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주차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순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랭키파이는 이날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11월 4일~10일) 포털 사이트 검색량 등을 합산해 도출한 것으로 11월 2주차 기준이다. 10월 4주차 지수의 경우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

1위 자리는 심우준이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심우준은 지난주 대비 30,330포인트 상승해 30,793포인트로 집계됐다.

 

순위 키워드 11월 1주차 10월 4주차 증감 비율
1 심우준 30,793 463 30,330 6550.8%
2 허경민 30,058 954 29,104 3050.7%
3 하주석 10,763 1,093 9,670 884.7%
4 최정 9,402 4,220 5,182 122.8%
5 김도영 5,680 11,435 -5,755 -50.3%
6 류지혁 3,756 2,855 901 31.6%
7 서건창 2,892 1,674 1,218 72.8%
8 박찬호 2,678 8,947 -6,269 -70.1%
9 오선진 2,566 96 2,470 2572.9%
10 김태연 2,451 2,595 -144 -5.5%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허경민이 30,058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29,1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위 하주석이 10,763포인트, 4위 최정이 9,402포인트, 5위 김도영이 5,680포인트로 나타났다.

해당 순위에 있어서 선호도 역시 연령 및 성별 모두 다르게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심우준 30,793 58% 42%
2 허경민 30,058 66% 34%
3 하주석 10,763 46% 54%
4 최정 9,402 71% 29%
5 김도영 5,680 55% 45%
6 류지혁 3,756 56% 44%
7 서건창 2,892 66% 34%
8 박찬호 2,678 54% 46%
9 오선진 2,566 57% 43%
10 김태연 2,451 50% 50%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먼저, 성별을 보면 1위 심우준은 남성 58%, 여성 42%, 2위 허경민은 남성 66%, 여성 34%, 3위 하주석은 남성 46%, 여성 54%, 5위 김도영은 남성 55%, 여성 45%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심우준 30,793 15% 35% 22% 16% 12%
2 허경민 30,058 18% 36% 23% 15% 9%
3 하주석 10,763 17% 35% 23% 18% 7%
4 최정 9,402 13% 31% 25% 18% 12%
5 김도영 5,680 15% 29% 22% 20% 15%
6 류지혁 3,756 12% 30% 26% 18% 14%
7 서건창 2,892 14% 29% 27% 18% 12%
8 박찬호 2,678 14% 29% 24% 19% 14%
9 오선진 2,566 20% 33% 25% 15% 7%
10 김태연 2,451 7% 14% 16% 20% 42%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이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심우준이 10대 15%, 20대 35%, 30대 22%, 40대 16%, 50대 12%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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